① 방문일시 : 4/7 일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위치와 예약시간을 알아보고 바로 퀸프로를 향해 달린다.
일단 예약만 하고 씽씽하고 달리고 얼른 시간 늦지 않게 달려가본다
오피스텔이네요?건마를 오피형으로 달리는거는 또 오랜만입니다
그렇게 제가 예약한 예빈씨의 방으로 가서 그녀를 보는데
키도 160초반에 적당~얼굴은 섹끼가 좔좔 가슴도 C컵정도에
빵빵하고 매끈한 라인의 몸매까지 첫만남의 인상이 참 좋습니다
대화좀 나누다가 샤워도 예빈씨에게 받고 나와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몸이 나긋 나긋 하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살짝 설잠을 잤네요
그렇게 마사지의 시원함을 몸소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가벼운 몸으로 예빈씨의 서비스를 받아본다
서비스 장난아니게 파고드는게 정말 느낌이 최고에요!
정말 황홀하다가 할 정도로 애무를 잘 받다가
정말 홍콩 으로 갔다가 왔네용 ㅎㅎㅎ
정말 예빈씨는 꼭 다시 접견해야겠따고 생각이 드는 언니네요 ㅎㅎ
다음에 또 보기로 기약하고 샤워를 마치고
깨끗한 업장을 나와 집으로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