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기로 한 언니는 빈언니인데 제 똘똘이가 그 생각을 하니 반응을 하기 시작했어요
즐탕이 될 것만 같은 좋은 기분이 들어요
실장님 손에 이끌려 갓는데 방으로 가는게 아니고, 쿵쾅쿵쾅 하는 음악소리가 들리는 복도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이야기 했던 이게 바로 클럽 서비스 인가 봅니다
첫 인상은 룸삘은 살짝있지만 오똑한 콧날에 뚜렷한 이목구비
세련되면서 섹하고 글래머형의 빈언니 이런 스타일 언니가
복도벽에 날 밀치고 대범하게 키스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 있는데 본인의 가장 소중한 그 곳을 빨라고 대주는 대범함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촉촉함을 더해서 빨았더니 그 소중한 곳은 애액과 내 침으로 범벅이 되었고
콘은 끼우고는 거기다 그대로 넣었내요.
이 과정 하나 하나가 너무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나 너무 흥미롭고 흥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명과 거울에 보이는 내 모습까지 색다른 경험이고 중독될거 같더군요
빠져들게 만드는 그 매력속에서 빈언니의 빵빵한 가슴을 부여잡고 허리를 놀리다가
정리를 하고 방안으로 가서 바로 본업에 충실하기 시작해요
씻고 물다이에서 바디애무 다시 시작
입으로 구석구석 꼼꼼이 애무를 해 주고 긴 혀로 제 똥꼬의 정성스레 핱아 주네요
온 몸을 이용한 바디애무 신공으로 제 똘똘이를 자극하더니
어느새 제 똘똘이를 물고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맛있게 빨고 있어요
똘똘이를 빨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제 얼굴을 쳐다 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뇌색적이였어요
제 똘똘이를 빨면서 쳐다 보는 그녀의 눈을 보니
팽창할대로 팽창한 내 똘똘이가 터질 것 같아
그녀의 얼굴을 밑으로 하고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돌렸어요
이런 젠장~~ 실수였어요... 그녀의 이쁜 보옹지를 보자마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바로 쌀 것 같아
바로 넣어 달라고 애원 했어요..
침대로 가자마자 장비를 바로 씌우고 그녀가 위에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적당한 쪼임에 떡감 좋았던 그 보옹지가 제 똘똘이를 통해 제 뇌를 자극해요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펑펑 터지는거 같은 느낌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 빈언니의 얼굴을 보여 힘차게 펌핑을 시작하니
빈언니도 교감을 하는지 얼굴을 찡그리며 손으로 제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거친 신음을 내고 있어요
가끔 다리를 오므렸다가 벌렸다가 하면서 제 움직임에 같이 호흡을 맞추며 본인도 느끼고 있는 듯 해요
이런 그녀의 반응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삽입한채로 사정 후의 여운을 즐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