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세요. 진짜 이런 스파는 없었습니다.ㅋㅋ
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밀크&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 분위기에서 밀크와 칼라가 저를 유린합니다.
쩌는게 두 언니 다 가슴이 자연산 C컵이네요.
밀크는 가슴이 큰데 슬림하고 칼라는 이쁘네요
둘 다 색기 충만입니다.ㅋㅋ
밀크가 제 입술을 바로 덥치고 키스하기 시작합니다.
제 입술이 맛있다는듯, 끈적하게 빨아댑니다.
손을 가슴으로 가져다대곤 어서 만져달라고...
뜨겁게 키스하며 밀크의 입술을 빨아먹는동안.
칼라는 제 앞에 무릎을 꿇더니 존슨을 쪽쪽 빠네요.
칼라의 혀 느낌이 참 부드럽고, 뜨겁네요.ㅋㅋ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입니다. 쾌감 쩝니다.
한동안 그렇게 셋이 얽혀있다가,
둘이서 위치를 체인지~
이번에는 칼라의 입술을 맛보고 밀크가 존슨을 빱니다.
그 꼴릿함과 질퍽함에 머리가 뜨거워집니다.
선물 착용하고, 어느새...
칼라가 제 위에 올라타고는 바로 꽂아버립니다.
정신줄 놓고 떡을...ㅋㅋ
그사이 밀크의 봉지를 빨아줍니다.
밀크의 야릇한 신음소리.
칼라도 허리를 움직이며 신음을 터트리네요.
오빠, 내 보지 맛있어~?
신음하며 꼴릿한 멘트~
맛있어~ 졸라 맛있어~
오빠, 자지도 졸라 맛있어~
셋이서 섹드립을 남발해대면서...ㅋㅋ
그리고 체인지 합니다.
밀크를 눕히고, 꽂아버립니다.
칼라하고는 뜨거운 키스~
밀크의 큰 가슴을 빨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그러다 칼라의 봉지도 빨아대면서...
마침내 격한 쾌감이 다가오고...
밀크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칼라와 키스를 하며...
짜릿하게 시원하게 발사...
15분이 짧은것 같지만 즐기기엔 충분하네요.
기를 쪽 빨려서 마사지까지 받았네요.ㅋㅋ
시설 좋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가격도 착하네요.
스파에서 이런게 가능하다는게 놀랍고
가성비가 좋다고 질이 떨어지지도 않네요.
진짜 가보세요, 신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