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 빨간집
④ 지역 : 강남 ( 역삼 )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에멘탈 입니다^^오피쓰를 접한뒤 활동을 하다보면, 일정 계급 이상부터 단발성이지만,무료 쿠폰이 지원 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멘탈도 대표 4-3회차 진급 쿠폰을 사~~알짝!! 신청을 해 봅니다^^;;두근두근....어디일지 모르니...ㅋ~~~반가운 쿠폰 도착 알림이..........쪽지가 도착......다들 아시죠??ㅎㅎ헉!!! 꼭 가고 싶은곳!! 다시 가고 싶은곳!!! 매일매일 가고 싶은곳!!! 레드 하우스!!!이벤트 방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
예약
쿠폰 도착후 바로 레드 하우스의 미인 한실장님께 우선 전화를....ㅎ~~안녕 하세요~~~에멘탈 입니다^^오빠~~!! 청이 언제로 잡아 드릴까요??헉!!!어캐 아시고...ㄷㄷㄷㄷ오빠는 볼것도 없잖아~~~!!! 내일 첫타임 오케이???
감사 합니다~~~!! ㅎ~~바로 예약을 잡아 주시네요...ㅎㅎ
방문 및 반가운 만남 ( 윤과장님, 미인 한실장님,블랙곰님)
당일 아침 역시나 출근을 핑계로 호랑이 눈을 피한 멘탈....잽싸게 튀어야죵....ㅋㅋㅋ헐......역시나 너무 일찍 도착을 하여 근처에서 방황을......ㅋ~~편의점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한실장님께 문자를 살짝 넣어 보니....오빠~~!! 도착 하셨죠?? 안들어 오고 모하세욧!!!아고....너무 이른 시간이라....근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궁상 떨지 말고 얼른 들어 와욧!!!.........넹~~~!!방문을 하니....헉!!!황정음 싱크의 미인 한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오빠~~온다고 고생 많았죠???아고...고생은요....ㅎ~~ 호랑이 눈만 피하면 되는데요 멀....ㅎㅎ미팅룸 소파에 앉아 있으니 아이스티를 들고 오시는 남자분???스텝분인줄 알았는데...헐!!! 이분이 윤과장님.....ㄷㄷㄷ 엄청 젊으시며 미남이시네요^^아이스티를 마시며 윤과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오피쓰에 애정이 남다르시네요^^한참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오올....짐승이자 배신의 아이콘 블랙곰님이 오셧네요^^;;윤과장님도 퇴근을 하셔야 해서...( 윤 과장님은 야간 근무십니다^^;; ) 인사를 나누는 찰나...미인 한실장님께서 저희들이 불편해 할까봐 대기방으로 안내를 해 주시네요^^
만남
대기방에서 잠시 씻고 가운을 갈아 입고 나선 곰님과 이런 저런 일상 대화를 나누던중...스텝분의 반가운 목소리~~~!!! 모실께요~~~!!!
남자 스텝분이 정말 나긋나긋 하시면서도 친절 하시네요^^;;엘베를 타고 울언니 방 앞에서 지명 손님 모셔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하며 문을 열어 주시네요^^
우선 이쁜 울 언니 함 보고 가실께요~~~~~~~!!
다른분은 어떨지 모르지만.....멘탈 눈엔 한없이 이쁜 언니랍니다.....하악!!!
우선 멘탈이 울언니 생각 하며 듣는 노래....같이 듣고 가실께요~~~~~~!!
Ali(알리) - Carry On (Faith OST) https://www.youtube.com/watch?v=12xhJTdjJMc
오올....역시나 이쁘디 이쁜 청 언니가 눈앞에바로 끌어 안고 입맞춤을 하니....스텝분께서 문을 살포시 닫아 주시네요...아고 죄송해라....ㅋ~~~오빠~~언제쯤 도착 하셧어요???저 아침 8시쯤??
헐...너무 오래 기다린거 아니야?? 울 오빠 멀로 드릴까나~~~!!!하며 냉장고를 뒤지는 언니!! 그 뒤에서 살포시 언니를 안으며....
난 울 언니만 있으면 돼~~~!!!가만히 고개만 돌려 입맞춤을 해 주는데....아웅~~~달콤해도 너무나 달콤 하네요^^담배 한모금과음료를 마시다가....가글을 살짝 하니...홀복을 벗는 언니를 그새 못참고 달려 드는 멘탈....ㅎ~~~오빠~~~옷은 벗어야지???
흠냐~~ 이거 어캐 벗기는거얏!!! 옷에 단추도 지퍼도 없으니......ㅡㅡ;;순간 당황하는 멘탈을 보며 깔깔깔 웃는 울 청이 언니.....ㅋ~~~언니가 홀복을 벗는 와중에 멘탈은 가운을 벗어 던지고....언니에게 달려 들어 속옷을 살짝 내리니....언니가 또 오빠 먼저 하기야???
앙~~~!!! 오늘은 나만 먹을꺼야!!ㅋㅋㅋ울 언니는 탐하면 탐할수록 더 탐하고 싶어지는 멘탈이라.....ㅎㅎ침대에 언니를 눕힌후 언니의 고운 입술에 쪼옥~~~!! 두팔로 멘탈의 목을 감싸며 찐한 딥키스로 응답해 주네요^^한참을 혀와 혀가 뒤엉키는 딥키스 이후 언니의 슴가를 탐해 보는데...어우~~~역시 핑크빛 가슴이....하악!!!이때 만큼은 멘탈도 어린애 마냥 한쪽은 입안 가득.....한쪽은 멘탈의 못된손에 한가득....그래요!!! 욕심 많은 멘탈 입니다....ㅋㅋㅋ아래로 내려가 언니의 소중한 곳에 이르러 핑크빛 언니의 그곳을 혀로 살살.....서서히 울려 퍼지는 작지만 야한 신음 소리가....멘탈을 더욱 흥분 시켜 주네요^^한참을 탐하다가 장비를 찾으니...언니가 오빠~~!! 나두 먹고 싶어~~~!! 하면서 장비를 안 내어 주네요....ㅋ~~~다음에....다음에....내가 지금 엄청 급하거든....ㅋ~~~!!겨우 장비를 장착!! 정자세 에서 언니의 소중한 곳에 동생 녀석을 살살 진입 시켜 봅니다.....크흡~~!!!!역시나 꽉찬 느낌~~~!! 멘탈과 궁합이 최고인 언니라....ㅎㅎ서서히 전후진을 감행 하는 멘탈....다리를 어깨에 걸친 다음 더욱 깊고도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이내 오빠~~~!!하며 벌어 지는 입술....언제나 그렇듯이 이걸 놓칠 멘탈이 아니지요....ㅋㅋ언니의 입술에 한껏 딥키스를 퍼부으면서도 허리를 움직이니...헐!!!금새 찾아오는 급신호....ㅋ~~~ 이...이...이게 아닌데.....크흡!!! 으...으...으...윽!!!언니의 소중하고도 깊은 곳에 시원 스레 ㅂㅅ~~~!!!언니가 두팔로 멘탈을 꼬옥 안아 주네요....ㅎ한동안 여운을 즐기며 입맞춤만 연신....장비를 제거후 언니가...오빠~~!! 목마르지?? 하며 건네는 주스 한잔!! 정말 꿀맛 이네요담배를 한대 태우면서 멘탈의 어깨에 기대어 주는 청 언니....너무나 사랑 스럽네요....ㅎ역시나 이때쯤 울리는 이별의 콜소리....으아~~!!! 정말 듣기 싫은 소리....ㅠㅠ가운을 입고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청이가 손을 꼬옥 잡고 배웅을 해 주네요....ㅠㅠ엘베 앞에서 포옹과 입맞춤으로 다음을 기약하며....ㅋ
미인 한실장님의 정성스런 상차림
엘베를 타고 다시 방으로 돌아오니 잠시후 곰님이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 오시네요...ㅎㅎ미인 한실장님께서 직접 끓여 주신 된장국이 올라간 밥상!!
잠시 보고 가실께요~~~~~~~!!!
엄청 맛있습니다....ㅎㅎ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맛...ㅎㅎ
미인 한실장님의 떡뽁이 타임 & 곰님의 에피소드!!!
곰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얼추 지난듯 하여 일어서려는 순간...헉!!!한실장님께서 떡뽁이를 세트로 사오셨네요...ㄷㄷ다시금 자리에 앉아 떡뽁이를 집어 드는 그 순간.....곰님이 그토록 애타게 찾던 출근율 극악 이신분이......하악!!곰님이 다시금 그분에게 달려 가시고 혼자 남게 된 멘탈!! ㅋ~~~한실장님께서 잠시후 보내온 문자 한통....오빠~~~갑자기 바빠져서 그런데...떡뽁이 드시면서 쉬고 계세요~~~오!!이런...이런....나 혼자 모하라고....ㅋ~~~에잇!!! 한실장님~~~ 울언니 제일 빠른 시간이 언제여요???헐!!! 오빠 또 보시게요??? 넘 무리하시는거 아니에요???
아니요!! 울언니면 없던 힘도 나서요...ㅎㅎ10분뒤면 손님 나오는데...함 잡아 볼께요...
헐...감사 합니다!!
멘탈의 제 2라운드!!!
잠시 기다리니 스텝분의 반가운 목소리....모실께요~~~!!언니방 앞에 가니......역시나......지명손님 모셔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고선 문을 열어 주시는데...이번엔 멘탈이 들어 가자 마자 잽싸게 문을 닫아 주시는 쎈쓰!! 굳이네요^^;;안녕 하세...오빠!!! 안가셨어요??아~~이제껏 밥 먹고 한실장님과 이야기 하다가...언니가 또 보고 싶어서...한실장님께 떼좀 썻지...울언니 한번 더 보여 달라고...ㅎㅎ이미 가버린줄 알았는데, 다시금 방문 하니 더욱 반겨 주는 청이 언니....멘탈을 꼬옥 안고 입맞춤을 연신 해 주네요^^;;언니가 직접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힐끗 본 언니를 보니...어우~~ 역시나 이뻐도 너무 이뻐....ㅎ~~~오빠~~아까 하고 또 괜찮겠어요?? 하는데...으응~~그냥 청이 너만 안고 있어도 난 괜찮아~~~...헉!!!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어느새 멘탈의 못된 손은 언니의 셔츠 단추를 살살 풀고 있네요....ㅋㅋㅋㅋ후기가 점점 길어 지는듯 하여 2차전은 생략!!!
아이참~~~ 언니랑 멘탈 사이에 멀더 알고 싶으신 겁니꽈!!! 그래요!! 울 언니 품에 안겨 있었어요...됐나요??? ㅋㅋㅋ언니와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언니방을 나오는데...맨발로 엘베까지 따라나와 입맞춤을 해 주네요...으아~~~!! 돌아 가기 싫다~~~!!!
떡뽁이와 반가운 손님 ( 시리야님 )
다시금 방으로 돌아 오니 곰님과 한실장님께서 떡뽁이를 드시다가 말고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그런데!! 곰님이 싱글벙글 하며 연신 언니 자랑을....ㅎ~~ 그렇게 좋으셨습니까~~~!! 곰님...ㅎㅎ
저 하나도 안궁금 하거든요......제겐 울언니만 있으면 되거든요....ㅋㅋ잠시후 근처 업소 탐방을 하신 시리야님까지 합세하여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 한실장님과 아쉬운 이별을....ㅋ
카운터를 지나는 와중에 헉!!! 야간 주실장님까지.....오늘 멘탈 복 터졌네요^^금일 방문에 한실장님, 윤과장님, 주실장님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려요^^14일 짜장면이 없어도.......다리 몽댕이가 부러져도.......꼭 참여 합니다~~~!!! ㅎ~~~
총평
레드 하우스 하면 이제 아실때도 되었잖아요....ㅎ~~~
만약 방문 하신다면 주간 미인 한실장님!!! 야간 미남 윤과장님 & 미인 주실장님만 찾으시면 만사 오~~~케이!!!
저 멘탈은 계속 달려 가야 할듯 합니다...아니...아니...달려 가야죠.....ㅎ~~울언니 보러......
끝으로 정말로 방문 하고 싶은곳에 쿠폰을 배정해 주신 이벤트 방장님....
부족한 멘탈이지만 반갑게 맞아 주신 레드 하우스 관계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