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말
후기
나나 매니저를 만나기위해 사장님과 전화통화 후 예약을 잡았습니다.
2샷코스로 예약!! 설레는 마음과 함께 나나 방으로 갑니다.
똑똑! 나나가 반겨주네요. 와꾸 이쁘고 사진이랑 똑같습니다.
보자마자 허벅지에 손을 가져다 대며 춥지? 라며 말을 걸어주네요 .
잘생겼다며 칭찬도 해주곸ㅋㅋㅋ ㅎㅎ 게임에 들어간 후 bj 기가막히게 하다가 젖을 제 입에 한웅큼 물려주네요. 진짜 쪽쪽 빨다가 역립을 좋아하는 저이기 때문에 역립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활어반응이 진짜 엉덩이가 가만히 있지못하고 떨립니다 ㅎㅎ 그렇게 모든 서비스를 받은 느낌을 받으며 투샷빠르게 끝나버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