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몇명과 만나서 소주한간 기울이니
한병이 두병이요 두병이 네병이요 ~ 마셔라 ~ 마셔라 어느덧 다들 꽐라 꽐라 ~
시마이 하고 집으로 가는데 ~ 술만 들어갔다 하면 찾아오는시는
꼴림신이 내몸속으로 어김없이 들어오기에
나의 성지인 비서실에 전화 걸어서 급하게 예약을 하고 갔네요~
메이 한명이라서 선택할것도 없이 쿨하게 가서 씼었습니다 ~
씻고 배드가 따스해서 뒤집어서 누워서 있는데 들어오네요
바로 서비스 해달라고 하고 다시 자세를 잡아봤습니다 ~
생각보다 본게임에서는 변신을 하더군여 ~ 포인트들을 잘 콕콕 쪽집게 도사처럼 찝어서
애무 들어오네요~~ 술도 먹엇으니 나의 거침없는 신음소리도 내주고~아 ~ 아 ~ 어 어 ~ㅋㅋㅋ
BJ도 받아보는데 형식적인 입에 넣기보다는 흡입력 있께 빨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나의 부랄 두쪽도 빨아주네용 ~
그리고 이젠 나도 맛좀 보고 싶어서 눞혀서 이곳저곳 쪽쪽 거려면주면서 가슴도 열심히 빨아주고 ~
클리랑 보지도 한번에 혀로 왕복을 해주면서 스윽스윽 빨아주니 ~ 손을 깍지 끼고 ~ 압이들어오는데
느끼는지 빨아줄떄마다 압이 강해졌다풀어졌다 하더군여 ㅋㅋㅋ
콘돔 장착하고 진입
생각보다 쪼임도 있더군여 ~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뒤치기 옆치기 여성상위 등등
열심히 하는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안나오더군여 ㅠㅠ
그래서 미안한대 BJ좀 요청하니 OK하면서 ~
쌀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빠르게 핸플로 바꿔서 손길로 마무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