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고 날씬한 아이로 해주세요.
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대기실에 앉아 있었다.
장신미녀의 포스가 풀풀 풍기는 이실장님이
왔다갔다 하실 때 마다 자꾸 힐끔힐끔 보게 된다.
분명 난 아담하고 슬림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실장님하고는 한번 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
각설하고
“오빠 안녕 난 소원이야~~”
어두컴컴한 지하 계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속옷만 입고 격렬하게 팔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 아이를 만났다.
여지없이 그곳에선
몇 몇의 남정네들이 아가씨들 사이에 둘러 쌓여
이리저리 빨리고 있었고
어느샌가 나도 그 사이에 앉아서 3명의 여인에게 빨리고 있었다.
고추 빠는 소원이
젖꼭지 빠는 콩이
혀 빠는 장미
소원이만 처음 만나고
나머지 두명 하고는 이미 시원하게 떡을 친 사이라
어색함 하나없이 색드립까지 나눠가며 진한 시간을 보냈고
소원이와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사실 문이 달려있지 않아 방이라고 하긴 좀 머하고
그냥 떡을 치려고 침대에 누운거라 봐야겠다만… ㅋ
대뜸 69로 들이대온다.
복도에서 분위기에 달아오른 건지
아니면 이전 손님이 달궈 놓고 나갔는지
이미 소원이 아랫도리가 달아올라 있고
혀로 한번 훔쳤는데 진한 애액이 묻어나오기 시작했다.
69로 자빨 보빨만 20분을
했는가보다
서포트를 붙으러 들어온 언니들이
“이것들아 그렇게 계속 69로
빨고 있음 내가 어떻게 도와주냐”
며 우리의 허벌날 69를 관전하며 담배 한대씩 때리고 나간다.
역시 아담 슬림의 연애감은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입구부터 좁다
그렇게 빨아대서 내 침과 소원이의 애액으로
번질번질 해졌는데도 잘 안들어간다.
그래도 한번 뚤리고 나면 쑤컹쑤컹 잘 박히니 크게 걱정할 건 없다.
“오빠꺼 먹고 싶으니까 쌀 때 꼭 말해”
밑에서 흐느끼면서 멘트 날라온다.
신나게 박고 또 박고
돌려서 박고 매쳐서 박고
타이밍이 와서 콘돔을 벗기고 소원이의 입에 그대로
쑤셔 넣었다.
그 상태 그대로 울컥울컥 거리며 쏟아져 나오는
내 정액을 침과 함께 자연스럽게 뱉어내며
시오후키라도 시킬 기세로 가열차게 빨아대는 소원이.
언제받아도 짜릿한 입싸를
이렇게까지 자극적이고 적극적으로 해주는
마인드 쩔어주는 언니는 오랜만이다.
기분 좋게 한바탕 놀고 나왔다.
캐슬 야간 클럽은 사이즈도 좋고
애들의 합도 좋고 각각의 마인드까지 좋아서
언제 찾아가도 늘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