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색드립을 잘하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애무할 때 귓가에 살살 녹는 야한 말을 하는 언니들도 있고
흥분하면 입에서 과격한 단어들이 막 터져나오는 언니들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쌕스런 말들을 무심하게 던지고 가는 언니들도 있죠.
존슨으로 비비는 쾌감도 크고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즐거움도 있지만
고막을 울려주는 쌕스러움이 주는 쾌감도 장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그런 언니가 보고 싶더라고요.
귓가에 막 지저분하고 야한 얘기를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들려줄 언니.
바로 캐슬의 야하디 야한 언니 야해입니다.
한달전쯤 처음 보고 확 꽂혀서 최근 좀 많이 봤습니다.
생긴건 청순청순 얼굴을 해가지고선 입으론 못하는 말이 없더군요.
몸도 제가 좋아하는 슬림.
워낙 아랫입이 꽉꽉 쪼여주는 타입이라 파워풀하게 쑤셨더니
교회에서 방언터지듯 쌕드립을 쏟아내더라구요.
그냥 그런 말을 하는 컨셉이 아니라
자기가 워낙 즐기는 타입이라 서비스 할 때부터 제풀에 열이 올라요.
또 마인드가 엄청 좋은 편이라 빼고 자시고 하는 게 없거든요.
일단 남자 위에 올라타면 자기도 한번 느껴야 내려오고
남자가 위에서 쑤시기 시작하면 자기 느낌 가는대로
체위 바꿔가며 계속해달라고 조릅니다.
그러다가 삘을 확 받으면 그냥 터져나오더군요.
오빠의 거시기가 어떻고 내 조개가 어떻고 저떻고
특히 영어로 쉿더퍽 할때는 느낌이 아주 야릇하더군요.
덕분에 즐달했습니다.
야해랑 함께면 언제나 즐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