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에서 아주 사랑스러운 언냐를 봤네요.
다솜. 예뻐죽겠네요~~~~~!!
그 아담~~~하고 예쁜 외모.
아주 뽀~얀 피부와 노랗게 한 짧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귀엽고 여성스럽고, 그러면서 남자를 꼴릿하게 하는 분위기 자체가 섹시합니다.
그 날씬~~~~한 몸매.
몸매가 참 잘 빠졌더군요. 가슴은 A+지만, 자연산의 그 느낌좋고, 예쁜 모양하며...
딱 좋게 물오른 몸매라서 그런지, 가슴도 사이즈보다 크게 느껴지네요.ㅎㅎ
다솜이의 애교. 남자를 녹이는 교태.
처음부터 제 혼을 쏙 빼놓더니...
제 몸을 사정없이 자극하면서 제대로 정줄을 놓게 만들었습니다.
아주 하드한 스타일은 분명 아닌데...
분위기가 깔끔하면서 색기도 있고, 마인드가 야해요, 야해~ ㅋㅋ
저랑 엄청 잘 맞았다는 느낌이네요.
굉장히 뜨겁고, 감도 좋고... 그래서 실제 내여자랑 뜨겁게 떡치는 기분?
떡감좋고~ 거기 쪼임도 훌륭하고~
다솜이도 몸이 달아올랐는지, 신음을 흘리며 안겨오는데,
이모습이 너무 섹시하고 사랑스러웠다는것 아니겠습니까~~
뜨겁게 안겨오는 다솜이를 저도 안고서 그 보드라운 살결을 만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저나 다솜이나 열이 올라서 나중엔 땀에 살짝 젖더군요. 전 흠뻑 젖었구요.ㅎㅎ
아, 쌀것 같아! 이러자...
다솜이가 꽉 쪼여줍니다. 와~ 그 쪼임에 완전 가버렸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