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 방문해서 실장님과 스타일 상담중에
2대1에 대해서 문의 드렸더니 Lock 2대1은 퀄리티가 틀리다고 하시네요
거기에 레즈풀 2대1이라고 말씀하시길래 레즈플레이가 궁금해서
도전 한번 해보기로 하고 기대감으로 대기했습니다
시간은 아무래도 시간이 맞아야하기때문에 전 대기를 길게 했습니다
2대1플레이 하실분들은 미리 상담받고 오심이.. ^^;;
엘베 문이 열리고 언니 두명이 웃으면서 절 맞이합니다
둘다 아는 얼굴이네요 ㅎㅎㅎㅎ 유나와 하루입니다
둘다 장점들이 확실한 언니들이지요
엘베문이 닫히고 내 가운을 벗기고 유나언니가 먼저 제 혀를 덥치고
거기에 하루언니가 보내서 세명이 같이 혀를 내밀면서 2대1키스로 시작합니다
그다음엔 내 똘똘이를 두 언니가 맛있게 빱니다 거기에 언니 둘의 혀가 같이 어울리고
정말 서양뽀르노에서나 볼수 있는 똘똘이와 혀두개가 같이 어울리네요
복도에서 절 앉히고 두 언니가 내 똘똘이를 아주 맛있게 빨기 시작...
역시나 번갈아 가면서 똘똘이 혀를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눈요기 제대로됩니다
그러나 단점은 다른커플들한테 이목이 너무 집중됩니다 이거 참 ㅋㅋㅋㅋ
물론 이제 락교도 적응되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만 두언니가 덥치니 이목이 확실이 느껴지네요
나머지는 방에서 즐기기로 하고 일단 욕실로
샤워하면서 유나언니가 똘똘이를 앉아서 맛있게 빱니다..
조금 있으니 하루언니가 뒤로 와서 똥까시를 합니다...
동시에 앞뒤를 공략당하니 정말 처음 느껴보는 흥분갑니다
침대로 와서는 두언니가 서로 엉커붙어서 애무를 합니다
레즈포르노가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유나언니가 하루언니 봉지를 빨기 시작하네요
거기에 하드한 섹드립까지..언니들 따라가는것만으로도 심장이 터질듯합니다
1차로 하루언니 먼저 공략 옆에서 유나언니가 보조로 같이 하루언니 애무합니다
중간에 혀끼리 마주치면 유나언니랑 키스도 하고 그리고 장갑끼고 하루언니한테 먼저 삽입..
피스톤하니 성실한 유나언니 뒤에서 절 만지면서 똘똘이가 방울을 빨아줍니다
벌써 느낌이 왔지만 유나언니가 자기랑 박을때까지 싸면 안됩답니다
서둘러서 장갑갈아끼고 유나언니한테 이번에는 피스톤하면서 하루언니와 키스
두명의 여인들의 교성을 들으면서 짜릿하게 발사까지...
한방울도 안남게 하루언니가 손으로 계속 흔들어주니 계속 짜릿짜릿합니다
언니들 배웅받고 내려왔는데 여운때문인지 심장은 계속 쿵광거리고 다리는 후들거리고...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단연코 레즈플레이 2대1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