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만으로 설레이는 그녀(feat. 신이 빚은 각선미)
① 방문일시 : 4월 8일
② 업종 : 안나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명만으로도 제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언니가 있습니다.
그녀는 바로 지수...
워낙 유명한 언냐라서 제가 주저리 주저리 후기로 남길 필요는 없는 언니죠.
거두절미하고 캐슬 지하의 클럽아이로 내려가니 지수 언니가 인사합니다.
저를 알아보고 한껏 더 미소 지으며 웃어주는데 참 이뻐요~
단체방에서 다른 손님과 다른 언니들과 어울려 한타임 하고 방으로….
침대에 앉아 그간의 대화를 하는데 지수의 몸매는 언제나 군침 돌게 하네요
큰 키, 늘씬한 몸매, 모양도 색도 예쁜 젖가슴.
특히 지수의 롱다리는.. 그 길고 쭉 뻗은 다리는 정말 일품입니다.
골반을 거쳐 흐르는듯한 아름다운 선을 보여주는 허리라인 또한 얼마나 아찔한지…
지수가 제 눈앞에서 야릇한 서비스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애무라니...
아주 절 농락하더군요.
지수와의 달콤한 키스~
절 물고 빨다가, 어느순간 제가 지수를 물고 빨고...
정신 차리고 보니, 지수 안에 들어가 있네요.
뒤치기로 지수의 끝내주는 라인을 실컷 감상하고...
정상위로 지수와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며 피치를 올리다가 발사했습니다.
시원하고~~ 한편으론 아쉽고~
살짝 씻고서 다시 제게 안겨오는 지수....
너무나 사랑스럽고 포근한 여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