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오렌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제대로 된 서비스좀 받고 온거 같네요.
술한잔 하니 변함없이 제 발걸음은 업소로 발걸음을..
단골가게라 이제 별로 꺼리낌도 없습니다.
자연산의 가슴 언니 추천해달라고 해서 가봅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매니져는 오렌지라는 매니져였네요
실장님께 호수를 받고 빠른발걸음으로 올라갔네요
벨을 누르니 잠시후 문이 사르르 열리고 오렌지 매니져가 인사를 건내네요
들어가자 마자 머가 그리 급한지 캔커피를 바로 건내주더라구요
시원한커피한잔과 담배한대를 피우며 옆눈으로 몸매부터 스킨했네여
짧은 핫팬치에 타이트한 나시를 입고있는데 일단 합격이였어요
페이스 역시도 프로필과 다르지 않은 페이스 였구요 역시 합격이죠
오렌지 옷을 벗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가치 샤워를하는데 이곳저곳 깨끗하게 닦아주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살짝살짝 출렁이는 가슴이 좋네요
b컵쯤 되보이는데 젖탱이가 출렁출렁 나름 탄력도 있습니다
여자는 가슴이 있어야 여자지~
침대에서 애무들어가는데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성감포인트는 딱딱집어내는느낌?
급한마음에 콘 끼고 바로 내려꽂기 오렌지 좋다고 신음소리 내며 할딱댑니다
젖탱이 어루만지면서 열심히 붕가붕가
섹시한 와꾸에 몸매가 입이 떡 벌어지는 오렌지!
진정한 섹스가 땡길때 땡기는 언니로 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