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일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임에 못보던 매니저가 있어서 바로 봤습니다.
라라매니저는 태국아가씬데 이뻐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작지않은키에 슴가는 C컵으로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있어서 업소나들이간 기분을
더욱더 업시켜주더군요.
나이는 많지않았지만 마인드가 제대로 장착되어있어서
즐기는데 너무 좋았는데요.
태국아가씨라 영어로 소통하는데 저도 그렇고 한계가 있다보니 약간의 답답함은 있었지만
회의하러간게 아니므로 괜찮았습니다.ㅎㅎㅎㅎ
라라매니저는 눈썹이 참 이쁘더라구요.
제 존슨을 입안 가득히 물고 저를 쳐다보는데 정말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bj 실력이 아주 좋습니다.
bj받다가 발싸할뻔했어요.
역립들어가서 라라매니저의 소중이도 공략을 했는데 잘 정돈되어있어서
보기도 좋았습니다.
물론 건드릴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음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삽입감도 아주 타이트해서 삽입할때마다 쾌감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미친듯이 펌프질을 했네요.
외국매니저들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신음소리는 정말 만국공통어인듯..ㅎ
간드러진 라라매니저의 신음소리와 저의 거친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울려퍼지면서
라라매니저와의 환상의 궁합이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끝나고나서도 잘 챙겨주는 라라매니저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