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새벽 잠도오지않아 핸드폰을 열어보며 이곳저곳을 탐방한다 한눈에 들어오는 망고
프로필에몸매만나와있어궁금하였다 그리하여 바로연락을해보았다
실장님께 망고씨를 타임때를 물어보니 40분뒤에되다고 하셨고 어차피 가는데 시간
도있으니 예약을한다.
차키를 챙기고 주자장으로 새벽공기를마시며 차에 시동을 걸어본다 그쯤 문자로 주소가 날라오고 서서히 출발을 해본다
내비상 20분정도나와 앞에서 커피나하나 먹고있어야지 라는생각에 도착하여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를시키고 건물앞으로
걸어가보았다 새벽이라 아무도없고 음산한 분위기였다 살짝 날도 쌀쌀하여 괜히왔나 라는 생각하던중 실장님께 전화가왔다
입장안내였다 바로 뛰어가 건물앞에도착하고 호수를 듣고 바로 엘베를 탑승하여 호수로 올라가본다
똑똑 노크를 하니 어린 숙녀가 문을 열어준다 잘왓다는생각이든다 쇼파에 가서 애기를 나누고 바로 샤워실로향했다
이미씻고온상태라 대충양치만하고 후딱나와 바로 침대로가서 망고를 덮쳐버렸다 많이 참은 상태라 바로 망고를 탐하였고
가슴부터 소중이가지 이곳저곳 모험을 떠낫다 정리가 되어있는 소중이였고 가슴 자연산이라 아주탱탱하였다
바로 소중이로 꽂아넣었고 앞에서부터 탁탁 치고 뒤로 돌려서 넣는데 위치부터 자세까지 딱맞는 느낌이들었다
확실히 잡아주면서 깊숙이더 들어갈수있는 각이 보고 나는 흥분한상태로 열심히 뒤치기를 하였는데 금방 가고말았다
이렇게1차전을 끝나고 2차전으로 가지전에 바로 담배하나피고 재정비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천천히가고싶어서
애무를 받아본다 조금만한 입술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쭉쭉간다 소중이에 도착하니 눈빛부터 달라지면 빠르게 흡입을 해준다 와우..
다시 살아난 소중이를 확인하고 바로 삽입 뒤치기부터 다시 시작한다
진짜 뒤치기하나는 일품인거같다 처음으로 잘맞는 뒤치기였다 그렇게 조준잘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고마워서 키스까지 해주고 샤워실로가서 씻고 바로퇴실하였다 새벽공기가 너의 힘든 몸을 달래주는 느낌을 받았다
바로 차로가서 시동을 거는데 먼가아쉽다는생각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너무 늦은시간이라 다마감을해버렸다
다음에 일찍와서 릴레이를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