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의 이주일만에 퀸프로를 방문한거 같습니다.
퀸프로후기만 보면 방문하고 싶은 욕구가 끓어
올랐지만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 방문을 자제했었지요...ㅠㅠ
예약시 미리 티를 배정 받고 퀸프로에 도착해서
미나언니의 방으로 가봅니다
노크를 하니 곧이어 문이 열리고 레드 원피스를
입은 “미나언니” 언니가 등장합니다. 앵두를 머금은
붉은색 입술이 인상적이네요!
와꾸에 전체적으로 섹쉬함이 느껴지는 와꾸에
무엇보다 몸매가 160중반에 늘씬하면서
탱실해보이는 볼륨감을 자랑하는 미나언니
성격이 밝고 대화도 화끈하게
하는 적극적인 마인드 소유자더군요!
샤워도 미나언니가 시켜줘서 깔꼼하게 받고
배드에 누우면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서로 대화도 하면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으며, 특히 특별 하체 관리로 뭉쳐
있던 종아리가 한층 가벼워진 듯 합니다.
마인드도 좋으신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마사지가 끝나자 스무스하게 서비스로 넘어가는데
하나하나 벗어지는 옷 그리고 들어나는 미나언니의
살결과 몸매라인이 참으로 맛스러워보입니다
C+컵의 큰 가슴에 입을 대보자 들썩이는 그녀의 허리
그리고 탱탱한 살결을 손과 혀로 쓰담쓰담하니
그녀의 입에서는 뜨거운 숨소리가 터집니다
그리고 행해지는 그녀의 서비스
천천히 느낄 수 있도록 또는 깊숙하게 저를 위한 플레이
그런 그녀에게 확실하게 제대로 먹힌듯했습니다 ㅋㅋㅋ
단단해진 고추도 먹히고 부드럽고 뜨거운 그녀의 손안에서
핸플로 인해 하얗게 터져버렸네요
마사지 만족 서비스도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