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 일찍 출근부를 뒤적뒤적…..
오홋!! 사랑이 출근부에 불이!! ㅎㅎㅎ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캐슬로 출바알~~
샤워하고 시간이되어 캐슬의 지하 궁전으로 잠입 했습니다.
이집트 여신 같은 클레오파트라 단발머리를 한 사랑언니가 인사합니다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 좋고 몸매도 좋고 굿쟙!!!
키는 166 7? 정도 되보였고 무엇보다 이쁘다는~~~ ㅎㅎㅎ
관전은 안하기로 했기에 방으로 바로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내 시선은 오직 딱 한곳만 뚫어져라… ㅋㅋㅋ
가슴이 정말 가슴이 이쁘게 생겼더군요
대화를 나누고 친밀도를 올리고 진행되는 서비스는 가히 역대급 그것!!
기본적인 서비스는 당연히 말 할 것도 없고 사까시와 똥까시는 충격 그자체!!
그리고 가미되는 사랑언니의 사랑스러운 햄버거는 우왕~~~~!!
정말 뭐랄까 머리부터 말끝까지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요? ㅎㅎㅎ
저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역립을 하는데
사랑 언니도 흥분해서 물이 엄청 나더군요~~
서로 물고 빨고 주고 받고 토스 리시브 하면서
침대 위에서 해볼 꺼 안해볼 꺼 다 해 본 것 같습니다.
거사를 치르고 사랑 언니와 사랑을 좀 더 쌓고 다음번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실장님이 어땠냐고 후 케어도 잘해주시고 식사도 챙겨주시고
잘되는 업장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습니다.
최고의 언니들과 최고의 영업진들의 환상의 조화
꿈의 궁전 캐슬 건승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