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천한 후기지만 채린이 본 후기 한번 써보겠습니다
때는 비가 주륵주륵 후드드드득 떨어지는 어제..
쌀쌀함을 얇은 후드를 뒤집어 쓰고 버티며 빗속을 헤쳐
밀려오는 외로움을 달래보려 여배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미 김양, 지희 등 성공적인 달림을 경험했던 저였기에
부푼맘을 가슴에 담고 낮선여자와의 즐떡을 기대하며 달려갔습니다.
비가 오니 더욱 외로운 맘에 혹여 더욱 만족감을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게 에이스라는 +1언니인 채린양을 예약을 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얼굴은 휴게치고는 이쁜편입니다. 호감형의 외모네요.
엄청 예쁜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몸매는 관리를 하는듯하네요.
슬림한 바디에 적절한 가슴. 작고 귀여운 우륜까지 완벽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그녀가 다가옵니다
우선 그녀를 눕힌후 그녀의 피부결과 살냄새를 맡으며 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가슴과 유두를 탐하다가 복부의 배꼽부분을 키스하며 지나와 꽃잎에 다다르니
혀가 스칠때마다 미미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와 몸의 반응, 그리고 서서히 젖어오는
그녀의 꽃잎,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바디향과 시큼한 아랫도리 맛을 느끼며
저의 성기 역시 달아오릅니다.
그녀의 몸을 칭찬하며 가벼운 음담이 오가다가 자세를 바꿔 그녀가 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그녀 역시 저의 보잘것 없는 몸을 칭찬하며 강압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약간 공의 느낌이 있는 언니네요. 밤의 지배자 같은느낌이랄까.
어때? 느낌좋아? 라든지 여기가 좋아? 여기에 반응이 괜찮네? 라든지
시키는데로만해 알겠어? 내가 사정하라고 할때 해 라던지
약간 변태인가봅니다. 그런대사들이 너무 좋네요. 수비를 하고싶으신분들은 겪어보면
좋은 매니져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혀의 놀림을 느끼며 사정직전에 다가온다고 느낄때쯤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앞뒤로. 그리고 위아래로 열심히 번갈아가며 움직입니다.
그리고 점점 격해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그녀안을 휘젖던 저의 성기도 더욱
그녀를 향해 솟아오릅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마무리를 위해 다가갑니다.
앞뒤로 열심히 진자운동을 하며 허리를 흔들어대니 제얼굴에 손을 올리며
반쯤감은 눈으로 오빠 자지는 내꺼야 알겠어? 앞으로 오빠 자지는 내말만 들어야 해
라고 말해주니 그렇게 사랑스러워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알았다며 대답과 고개를 힘차게 흔들며 갈거같다고 미리 말을해주니
어서오라고 하며 신음소리가 더욱 격해집니다.
그리고 그녀의 안에서 절정을 느끼며 그녀위로 포개집니다
잠시 거친숨을 내쉬며 숨을 헐떡이니 그녀가 말없이 제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얼마만의 따뜻함일까요. 그순간은 제가 그녀의 연인이라고 믿고싶은 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게 인사를 하며 떠나왔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시간이었습니다.
에이스는 에이스 였던걸까요..나에게만 특별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한없이 주는 명품언니였습니다.
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채린언니에게 다시한번 고맙단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