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서울대 쥬얼리
④ 지역 : 관악구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전에 갓다가 갑자기 또 급 꼴해서 쥬얼리 실장님 에게 바로 연락후 가능하냐 물어봤더니 바로 된다고 해서 준비 해서 바로 출발 했습니다 오늘은 하나 매니저를 만나보려고 말씀 드리고 코스는 요번에도 D코스를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이 하나 매니저는 서비스가 다른매니저들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니 리드를 해서 하시면 된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고있엇더니 노크를 하고 (노크할때만 떨려오네요~)들어와서 인사를하면서 얼굴을 봤는데 태국느낌 진짜 없었습니다~ 얘기쫌하다가 샤워를 하러 가자고해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이미 저번에 왔엇기 때문에 구조는 말안해도 아실겁니다 하나 매니저랑 같이 장난치면서 샤워하고 깨끗이 씻고 침대로가서 바로 얘기좀 하다가 음료한잔 하고 하나 매니저랑 장난 치며 웃으며 시작을 햇습니다 하나 매니저 가 위에서 부터 아래로 ㅇㅁ 를 하고 기분좋게 시작해서 BJ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다가 이제 본격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고무장갑 착용후 여상 으로 시작해서 많은 자세로 하고 시원하게 찍 하고 누워서 얘기하고 장난치면서 있다가 음료한잔하고 담배 하나 피고 다시 두번째 판을 시작하고 저도 힘들고 하나매니저도 힘들텐데 힘들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귀엽더군요 ㅋㅋㅋㅋㅋㅋ 하나 매니저 ㄱㅁ은 a라고 나와잇는데 a같은 느낌은 없고 그냥 b정도 생각하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오늘도 기분좋게 하나 매니저랑 하고 웃으면서 누워있다가 얘기해보니 다음달에 다시 돌아간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음에 태국으로 가기전에 한번더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또 작성합니다~
평가를 할 얼굴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5점만점에
얼굴 : 4
몸매 : 4(뱃살 귀욥게 있어요~)
서비스 : 3(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앗기 때문에~)
실장님도 친절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