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토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저런 행사들을 마치고 일을 끝낸 토요일 오후...
피곤하고 몸은 여기저기 쑤시고 되게 피곤한데
또 한편으론 그 피곤함 가운데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불끈!
오피를 제대로 달리려니 체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그냥 자야되나.. 고민하던 찰나에
오랜만에 건마 생각이 났네요.
맨 처음 유흥 입문했을때도 건마로 시작했는데..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때를 떠올리면서 한번 가야되나 갈등때립니다.
항상 이런 종류의 갈등이 반복되면 결국 대부분 달림신이 제압하죠 ㅎㅎ
그래 오랜만에 건마다! 결정하고 근처 퀸프로에 연락드립니다.
잠깐 후기를 훑어보니 별이씨가 눈에 들어와 한번 보기로 결정!
다행하게 제가 원햇던 시간으로 예약성공^______^
건마의 장점은 몸도 풀고 물도 빼고 아니겠습니까? ㅋㅋ
도착해서 말씀해주신 별이씨의 호수로 가서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며 탄탄쎅끈몸매의 별이씨가 절 반겨줍니다
몸매도 섹스러운데 얼굴도 섹끼가 좔좔 흐르는 농염한 별이씨
근데 성격은 어찌가 살갑던지 마치 내가 남친처럼 다정하게 대해줍니다
그렇게 샤워도 깔끔하게 받고 나와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별이씨 마사지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몸은 비명에 아우성을 치는데 머리에서는 개운하다고 또 난리를 치네요 ㅎㅎ
그렇게 전신을 노곤노곤~하게 풀어주고 나서 서비스를 기다립니다
탈의를 하는 별이씨의 몸매를 보는데 역시
몸매도 볼륨이 쩌네요 쩔어 좋아요 좋습니다.
본게임 스피디하게 들어갑니다.
사실 오랜만에 즐기는 유흥인지라 시간조절이 전혀.. 감도 안잡히고 그러더라고요.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대화 최소화로 하고 절정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합니다.
별이씨가 애무를 해주는데 확실히 꼴릿꼴릿하더군요.
그렇게 오래끌지 않고 부비부비과 핸플링으로 시원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날 마사지로 몸이 개운해서 꿀잠잤습니다 ㅎㅎ
저는 마사지수준과 퀄리티 서비스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퀸프로는 만족할수있는 업소라고 한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