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샤넬
② 방문일시: 4/3
③ 파트너명: 슬기
④ 후기내용:
요즘 건마만 다니다가 뭔가 허전한 마음이 있어 오피를 가보자고 마음을 먹고
동탄에 위치한 샤넬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슬기매니저 시간이되어 예약후 접견했습니다 문이열리는데..이런..대박..
쁠 3에 충분히 경쟁력있는 와꾸..제 동생은 이미 폭발 일부직전입니다.
첫느낌은 청순한듯 수수한 대학생 느낌이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키는 160초반의 키..
정말 귀엽더군요 ㅎㅎ 웃는것도 참 예쁜 친구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갑니다...
먼저 애무...젖꼭지에서부터 시작하여 삼각애무까지...
이 언니...빠는 스킬이...대단합니다....
하마터면 본게임에 들어가기도 전에 끝날뻔 했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받았으니 반대로 제가 서비스를 해보려합니다.
가볍게 키스를 해주고 큰 원을 그리며 가슴 그리고 꽃잎을 공략하는데
슬기의 허리가 올라가며 움찔합니다.
그 뒤 CD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강강강 모드 시전...
그러가 잠깐 지쳐 여상을 부탁했는데...쪼임이 상당합니다.
여상 시작한지 몇분만에 발사를 해버렸다는...
슬기가 돌변하여 마치 진짜 애인인마냥 저를 끌어안고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안쌀래야 안쌀수가 없더군요......
이런 언니야 말로 성욕을 증진시키고 즐달할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슬기야 고맙다. 자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