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휴게텔 경험담:
제 주니어가 신호가 오면 응급실에 종종들리곤합니다
항상 수질관리에 힘써주시는 실장님~ 너무 좋아요
이번에 만나고 온 매니저는 니나매니저 ~
프로필보다 실제로 보니 더 이뻐보이고
더 좋았어요 프로필사진은 구라없네요 ~!
잔뜩 기대감을 가지고 같이 샤워실로 이동하여
같이 샤워를하는데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너무너무 착해요 ㅎㅎ
그리고 간단한 서비스까지 ~ 캬
너무 좋았어요 샤워도 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니나의 립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이야 뱀이 굴러다니는줄.... 진짜 잘하더라구요
못참겠다 싶어 69시도하는데 받아주고 너무 찰진게
꿀맛이였네요 후르르 짭짭 거나 빨아주는데 반응도 좋았구요 ㅎㅎ
마인드 완전 최고였어요
그리고 장갑착용후에 스피드하게 강강강으로 가버리니까
얼마 못버티고 끝나부럿네요 ㅠㅠ
아무래도 와꾸좋고 몸매좋으니 빨리끝난거같아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음엔 한번더 지명하고 방문해야겠네요
다음엔 길게~~ ㅎㅎ 버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