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4.09
③ 파트너명: 유나 (햄버거샷 추가 코스)
④ 후기내용:
외로울때는 언제나 유나를!!!
극 마인드의 아담 글래머 유나!!!
작년부터 유나는 절대적으로 내상은 없는 아이로 !! 힐링녀!!로
제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햄버거샷 추가코스를 결재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고 제가 예약보다 조금 일찍가서리.. 라면한그릇 먹으면서 기다려봅니다.
즐겁게 라면먹고 유나의 방으로 갑니다.
반겨주는 유나, 만나서 뽀뽀해주고, 이야기 꽃을 피다가
햄버거샷 시작 준비를 합니다.
유나의 가슴골에 제 동생놈이 호강을 시작합니다.
이런 햄버거샷 해주는곳은 여기 밖에 없는듯 해요.ㅋ
신호가 서서히 올때쯤 오르가즘도 한번 조율해주고 유나의
가슴에 제 분신들이 쭉쭉~
즐겁게 샤워하러 갑니다.
유나가 물다이에서 씻겨주고,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역시 유나의 물다이 신공과 입의 흡입력은 최고입니다.
죽었던 내 동생놈이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점점 달아올라서 다시 100% 풀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유나와 어서 나와서 침대에서 2차전을 시작합니다. 유나의 그곳은 정말
작아서 입구가 어디인지도 찾기가 힘듭니다.
여상으로 유나가 즐겨주는데 정말 기분좋았네요.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후배위에 가셔 또 남은 동생의 분신들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햄버거샷 과 연애샷의 조화는 정말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