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0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꽃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아라안마를 처음 갔을 때가 벌써 보름 다 되어가는데요.
....
그렇습니다.
후기를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니...
게을러도 너무 게을렀네요....
처음간 날짜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고...
가장 최근에 간 어제의 기억을 더듬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꽃님에 대한 기억은 아주(!) 잘, 아주(!) 많이 기억납니다...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꽃님이를 만났습니다!
와....
이렇게 슬래머의 몸매를 지닌 여자가...
게다가 자연산B+컵의 가슴까지 소유하고 있다니...
그녀의 꼴리는 몸매에 놀라움 따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투리를 쓰는데 되게 귀여워요>_<
그렇게 꽃님이와 처음에 노가리들을 까고 만들고 씹다가
바로 샤워를 하고 다급해져 물다이는 안받기로 하고 후다닥 침대로 갔습니다.
이야~~다리부터 빨아주는데 빨아주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그렇게 똥까시 등등 여러 곳을 애무받다가
제 그곳을 애무해주는데...(아참, 똥까시도 참 느낌 좋게 잘 빨고 핥는 거 같습니다)
아아...
...
...
(몇 번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가버릴듯.......)
근데 제가 좀 표정관리가 안 되었는지
꽃님이가 저를 보더니 "아...표정 봐 표정 봐~^0^"....(ㅇ-ㅇ;;;;;;;)
조심스레 천천히를 요청하고
가슴을 애무해주는 맛이 아주 좋더군요
역립은 간단히만 하고
연애로 접어들어서는 손과 혀 등을 모두 사용하여
서로를 느끼는 데 시간을 보내니...
휴...엄청 많이도 쌋네요...;;;;;;민망할정도....
옴팡지게 화끈히 잘 놀고 또 노가리들 몇 마리 만들어내다가
서로 빠이빠이 후 내려와서 실장님과 또 노가리^^
그러고 집에 왔네요...
기억은 다 나는데 필력은 그렇게까지 좋지 못하다 보니
다른 분들처럼 맛깔나게 쓰는 건 좀 어렵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