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낯을가려서 쫌 뻘쭘하게 앉아있으니 다정하게 손도 잡아주고
허벅지도 쓰담쓰담 해주더군요^^
우물쭈물하자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키스를 함과 동시에 저의 동생이 발딱서니 유키가
손으로 살며시 움켜쥐고 만져 줬습니다.
기본 삼각애무받고 69자세로 서로 물고빨고 해주다가
cd를 장착하고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보지입구부터 자지를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좋아서 키스를 하며 박아대다가
조절하지 못하고 흥분된 상태에서 바로 발사를 했습니다.
이럴땐 저의 토끼본성이 너무나도 원망스럽습니다 ㅠㅠ
침대에 누워 저의 품에서 유키는 자지를 계속 쓰담쓰담하며 이얘기
저얘기 하며 또 흥분하게 만들었지만...
총알 부족으로 연장을 하지는 못했네요...
시간이 다됐는데도 서두르지 않고 저를 챙겨주는데 너무 좋았네요
귀엽고 보기 좋은 와꾸에 마인드를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