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에게 전화를걸고 바로누구돼냐 슬림싸이즈 좋아 한다 말하니
작고 슬림한 얼굴을 가진 언냐 라구 해서 한번 찾아가서 접견 하게 되네요 ^^
그렇게 파타야를 찾아가 계산완료후 나나씨 접견을
기다리는데 약간의 떨림이 잇네요 ..ㅎㅎ 문앞에서 초인종
누르고 기다리는 느낌 이라구 할까나..ㅎㅎ
그렇게 숏코스 자주 받다가 오늘은 롱타임~ 연예를 하게 되엇어요
그렇게 떨리는 기다림 속에 노크소리가 들려 왓고 정말 슬림한 언니가
들어 오더군요 얼굴도 작은편이고 몸매도 슬림하면서(슴가도 살짝슬림..)~딱 보기
좋더군요 ^^ 그렇게 샤워를 같이 하는데 정성 스럽게 샤워 서비스도 받앗네영 ^^
제 몸도 구석 구석 닦아 주셧고 ~ ㅎㅎ
그렇게 본게임에 앞서 담배 하나 피면서 담소좀 나누려다가.....
한국어 안되고... 영어도 거의 ....안되서..
그냥 같이 게임을 시작 햇습니다 ..^^
머.....본격적인 게임은 그냥 상상에 맡기는쪽으로 할깨요..ㅋㅋ
어차피 저는 와꾸와서비스 보는편이라 ㅎㅎ
개인적으론 서비스 살짝~ 약합니다.. 하드한걸 좋아하진 안치만...ㅋ
착하긴 한것 같더군요 잘웃어주고 ~
나름 실망보단 만족하고 나왔슴니다 ~ 성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