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청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복 받으실 꺼예요 ~~
예약시간 25분 전에 도착했네요
한실장님이 청이언니 준비되면 알려주겠다 하셔서 쥬스 한 잔 마시며 기다립니다
드디어 안내해 주시네요
문이 열리고 청이언니 맞아줍니다
눈 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커피 대접해 주고 담배를 피우네요
먼저 말문을 열어주네요
호기심이 많았던 언니였네요
담배도 술도 성인 클럽도 일찍 다녀 갔었네요 인생을 빨리 배우는 언니 같아요
옷 벗으니 하나하나 걸어 주네요
샤워 서비스 받습니다
물 온도까지 꼼꼼히 물어 보며 챙겨 주네요
가벼운 bj서비스 남자 서비스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몸에 밴 것 같아요
업드리래요 바로 업드립니다 ㅋ
물다이 서비스 시작합니다
다리, 등 발. 엄지 발가락까지 서비스 해 주네요 ㅠ ~
똥까시 서비스도 조심스럽고 길게 해 주네요
돌아 누우랍니다 언른 돌아 누웠어요 ㅋ
가슴, 배, 불알, 동생 순서대로 해주네요
부드러우면서도 깊숙히 넣어서 해주네요
언니 나 키스 좋아하는데 ...ㅋ
키스 들어옵니다 잘 맞추어 주네요
이제 서서히 동생 bj 들어 옵니다
동생이 잘 커지지 않으니
언니 왈 "낮 가리는구나"
"응 낮 가려 ~"
언니 더 열심히 bj 해주네요
아마도 낮 안가릴때까지... 동생이 자연스럽게 커질 때까지 해주려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런 너무 열심히 해 주어서
살짝 사정해 버렸네요
살짝 사정했다고 하니 알았다고 잠깐 고민하더니 그냥 계속 bj 해주네요
떨다고 하면서 ...
bj를 오랬동안 계속해서 해 주네요
한참을 하더니 제 옆으로 와서 핸플로 해 주네요
드디어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어~ 언니 사정하고 나서 처리해 준다 생각했는데... 다시 부드럽게 천천히 마무리 bj 해 주네요
남자들은 이 느낌을 알꺼예요 ㅋ 아하 ~~
끝난게 끝난 것이 아니었어요
대단한 언니네요
청이 언니 이마를 보니 땀방울이 맺었네요
땀이 떨어져 눈이 따갑다고 하네요 미안했어요~
명품 언니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언니 같네요
오늘 넘 행복했어요 ~~^^
언니 안아 주고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