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03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건마 경험담: 친구놈과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 한잔 먹는데 아 ..
치킨이 너무 매워요 양념이.. 목에 뭔가 매운맛이느껴 기침하는데
어깨가 갑자기땡기고 두통까지옵니다. 친구놈에게 마사지 받으러가자는데 안간다고
혼자가래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솜이라는 친구로 보기로하고 방문했는데
20대초중반정도의 나이에 아담한키 살짝슬림하면서 가슴라인이 아주좋은
귀여우면서 이쁘장한원장님이 반겨줍니다.
솜이원장님의 마사지는 처음 경험해보는데 따라올자가 없을듯해여
글래머러스한 솜이씨 몸매가 한눈에 들어나는 의상이라서 그런지
받으면서 궁금한게 행동이나 액션이 너무 궁금하긴했지만
등뒤에서 보일리가없고 그냥 느껴보는데
이게 각자의 기술이 따로있나바요 베베 몸이 꼬와주면서
그냥 드래곤 한마리가 제몸을 마구마구 휘저어 줍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지만..특히나 오일을 사용하는 그스킬은..아주 최고입니다..
에휴 계속 쓰면 또 보러갈거같아서 이만쓸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