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색즉시공때부터 하지원팬이였던 저에게 하지원닮았다는 최고의 프로필을보고 몇일전부터 보고싶었던 한별씨를 오늘 시간이되서 예약을하고 만나러갔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한거같아 따뜻한 커피를두개 사서 실장님의 안내를받고 한별씨가 계신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노크를하니 한별씨가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보자마자 !!!! 이상태였습니다. 하지원씨 느낌이있긴 있었구요 무엇보다 하지원씨처럼 청순한 여대생느낌입니다...
꽃으로 비유하자면 아카시아꽃같은 느낌이고 완벽한 청순민삘 그 자체입니다.
프로필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 복장그대로입고계셨습니다. 완전 대학커플때 여자친구집에 놀러온 기분이였습니다.
프로필나이가 22살 키 163 몸무게44 였는데 보자마자 프로필 나이 키 몸무게 그대로구나 생각이드실겁니다.
인사를하고 제가 사온 커피를 한별씨한테 드리니 커피 좋아한다면서 저보다 더 좋아하시면서 춥지않냐고 따듯한 커피로 제 몸을 녹여줬습니다.ㅋㅋ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제 말에 귀를 열어주는편이고 잘웃는 스타일입니다.!! 이미 스타일 파악해버렸죠 ㅋㅋ
먼저 탈의를하고 샤워를하러갔습니다. 한별씨 샤워서비스 없습니다!! << 참고하세요
깨끗하게 양치와 가글, 구석구석 몸을씻은후 침대에 누워 한별씨를 기다렸습니다.
한별씨가 옆에와서 한별씨 몸을 만져보는데 유흥경험이 많이 없다고 하셨는데 초짜답게 아주 민감한 몸을 갖고계셨습니다.ㅎㅎ
가볍게 키스부터시작해서 애무를 해봅니다. 몸을 부르르떨면서 참는듯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ㅎㅎ
가슴에서 밑쪽으로 이동해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밑쪽을 한참 애무하던중 느끼다가 참지못했는지 한별씨가 bj를 해줍니다.
초짜답게 잘하진 않지만 상당히 열심히 알까지 애무를 해줍니다.
너무 귀엽고 이쁘지만 힘들거같다는 생각에 바로 들어서 콘장착후 바로 삽입~
느끼는게 연기가아닌게 물이 넘쳐서 젤같은거없이 잘 들어갔구요 ㅎㅎ
한별씨의 신음소리와 부르르떠는 몸에 저도 덩달아 흥분을해서 금방 신호가 와서 이대로는 안될거같아 자세변경을 요청하고
뒤로돌아 한별씨의 뒤를 탐해봅니다. 뒤로하니 신호가 더 빨리와서 얼마 못한채 못참고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한별씨가 마무리로 콘빼고 휴지로 닦은후 물티슈로 잘 닦아줍니다. 초짜지만 마무리 서비스까지 베리Nice~~~였습니다.
제 스타일에 너무 잘맞는 꽃보다 아름다운 한별씨와의 즐달 후기였습니다.
Ps.너무 제 스타일이라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