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젯밤 친구들과 소주한잔하다보니
급달이 생각나서 바로 여배우에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하니 바로 받더라구요ㅎ
실장님 떡감 존나좋은 언니좀 추천해주세여
내상입기싫음 이라고하니까
실장님이 ㅋ저희는 내상입은언니들 없어요 라고 말하시더라구여
아주 굿굿 그럼 아무나 추천좀 !!!!!!! 이라고 해서
아라 언니를 추천해주시더라구여 ㅎ 새로왔다며 떡감죽인다고
그렇게 장소를 확인후 갔는데 휴게텔이라지만 오피형이라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들어가자마자 남자의 로망인 와이셔츠 하나만 걸치고 있더라구요
캬...
이름은 아라 라는데 얼굴은 말라 보이는데 샤워하고 나와서 벗기니 어휴...ㅎㅎㅎㅎㅎㅎㅎㅎ
가슴 크고 엉덩이가 남미여자 저리가라네요 ㅎㅎㅎ
떡감 매우좋겠다 라고 생각했죠 ㅎㅎ
피부가 아기피부에 봉지도 소녀 봉지에다가 털도 정리해서 그런지 깔끔하더군요
사까시 해주는데 살살 빠는데 죽을거 같더라구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에라 모르겠다 달리자에서 시원하게 쌌습니다!!!
그렇게 예기하다 시간되서 나갈때 뽀뽀 하구 나왔어요 ㅎ
재접견의사 있구요 애인모드 하고 싶은분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