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다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지같은 직장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퇴근 후, 출석부를 뒤적뒤적...
N.F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지명만 보는 스타일이지만 느낌가는 N.F 출석부를 보고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드려봅니다.
애인모드에 말도 잘하고 이쁘고 몸매도 기가막히답니다.
바로 예약 잡아보도록 합니다.
문 앞에서의 떨림은 누구나다 아는 그떨림이죠ㅎㅎ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인사 합니다~
목소리에 애교가 녹아있네요.
몸매도 제가 딱좋아하는 슬림에 늘씬늘씬~
말도 잘해서 한시간 내내 대화만 할뻔 했어요.
소파에 앉아 10~20분정도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보니 다비가 시간봐 빨리 씻으러 가자면서 손을 끌구가네요.
애교에 사르르 녹아있던 터라 바로 질질 끌려서 샤워하러 갔지요~
구석구석 꼼꼼하게 샤워서비를 기분좋게 받고 침대로 직진 ~
후에 나와 몸을 수건으로 닦는 다비를 보았는데 , 몸매 정말 죽이네요.
가슴이 막 엄청 큰편은 아니지만,딱 보면 흐믓할정도의 크기에요. 빨리 만지고 싶더라구요.
즐달을 위하여 심호흡 한번 후 다비를 안고 눈빛교환 후 부드럽게 키스합니다.
키스하다 살짝살짝 소중이를 터치하며 애무를 열심히 한후, 이제 제차례인가보군요.
저를 터프하게 눕히더니 부드럽게 애무해주네요. 찌릿찌릿 하고 막 벌떡벌떡 하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이제 들어갈려고합니다. 위로 먼저 해주겠다네요. 와우 허리 놀림이 장난아니네요.
운동을 했던건지 힙도 기가막혀서 쪼임도 장난없고 , 참느라 힘들었네요.
정자세로 즐기던 도중 신호가 막 오네요. 후배위를 좋아하던 터라 , 마무리는 후배위로 가기로합니다.
다 잘받아주며 , 물도 많아 전혀 아프지도 않고 느낌이 팍팍오네요.
ㄴㅋ아니지만 ㄴㅋ같은느낌이랄까? 한 껏 느끼고 온 힘을 다해 발사했습니다.
정말 즐겼는지 땀도 나더라구요 ㅋㅋ
애교있게 옆에 누어서 , 애교 떨던 다비 너무 귀여워 죽겠더라구요.
침대에서는 활어에 섹시미, 평소에는 애교쟁이 만점짜리 다비 보고 마무리 샤워 간단하게 하고
기분좋게 다음에 꼭 또올게 라는 말을 남기고 뽀뽀한번 후 문을 나섭니다~
슬림 + 애교 + 활어녀 좋아하는 분들은 강추 한번 박아봅니다.!!
100점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