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겁게 달리는 날~~진주언니 예약하고 출발~
도착하여 인사를 합니다~실장님 반갑게 반겨주시고 계산 후
안내를 받아 진주언니 보러간다~노크를하고 문이열리고 진주가 반겨주신다~
침대에 걸터앉아 자 보쟈~하면서 진주를 아래위로 함본다~
끝장나는 핫바디 탄탄하고 슴가는 c컵보다 크다 키는 160은 안되보이는듯 아담
섹스를 기대하게 하는 떡감좋아보이는 몸매를 가진 진주
대화를 하고 씻으러가자합니다~
물다이에 엎드려누워있으니 따뜻한 물로 몸에뿌려준다~
따뜻하니 잠이온다~
샤워는 깨끗하게하고 올라왔다고하니 바로 아쿠아를 몸에다 뿌려준다~
오빠 몸에서 좋은 향기가나요~(엎드려서 안보임~)
감사땡큐~(졸린상태 )
진주한테 말한다 바디썹스 대충대충 패스하자고~
진주는 알겠다고 대답만하고 너무 꼼꼼 바디를 타주신다~
등 바디를 다타고 애무가 들어온다~
흡입력이 좋아서인지~빨판애무 아주 잘한다~
엉덩이에 빨판애무를할때~거짓말 조금보태서 엉덩이가 들릴라고한다~
bj도 해주며 잘빨아준다~
이젠 물로 다 헹구어내고 물기를 닦는다~
침대가서 누워있으니 오빠 뒤로 누워주세요~
엎드려누워있으니 진주가 애무를 해준다~
아~이언니는 아쿠아 안바르고 애무하는것도 기분이 좋다~~
빨판 오~좋다~똥까시역시 소프트하지만 간질간질 기분이 좋군~
이제 앞으로 누워 나의 찌찌부터 애무해준다~ 좋은건 말했으니~패스
bj를 시작한다~진주의 옆라인~슴가가크니 시각적으로 더 좋군요~
bj를 받으니 너무 좋아~~언능 넣고 싶어 바로 꽃잎을 역립하는데
진주가 한손으론 나의 머리를 한손은 자기 슴가를 쥐어짜고있다~
허리는 반쯤 꺽여있고~엉덩이는 부들부들~이런반응 너무 좋다~
동생옷을입고 올라가 진주의 슴가를 빤다~아~빨맛지대로 난다~
키스를가볍게하고 동생놈을 동굴로 진입시킨다~
밀어넣으니 진주의 동굴에선 미끌한액이나오며
나를 꽉 안아버린다~
너무 꽉안아서 엉덩이만 움직여 박아준다~
문지르고 박고 문지르고 박고~나의 찌찌를 빨며 엉덩이를 세워 박아준다~
와~이런 에너지가 나오다니~대다나다~
뒤로는 힘차게 박아준다~~~풀파워로 박아주며 한다~~~~~~~
신호가 와서 잼싸게 옷을벗기고 뿌아아악!!!
둘이 앉아서 차오른 숨을 진정시키는데 진주가 동생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
오빠랑 다시한번하고싶으니깐 담에꼭오란 약속을 합니다~
최고의 즐탕을 하고 집을 향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