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소라+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여자친구@
아는 분들은 아는 검증된 업소입니다. 실장님들 추천은 늘 성공했던 곳이기도 하구요.
좋은점은 늘 매니져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요번 추천은 소라 매니져님을 추천 받았습니다.
@소라 매니져@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본 후기로 넘어가겠습니다.
키는 158~162정도 되는거 같았구요 완전 슬림하네요. 가슴은 B 컵정도 되는거같구요.
피부 엄청 하얗고 좋습니다. 누가봐도 20대 초반? 정도 되보이네요.
제가 피부 좋은 여자를 엄청 좋아하는데 , 딱이네요 딱 화장도 그리 진하지 않고 순수한 이미지도 보입니다.
@후기@
예약을 잡고 방에 들어갑니다.소녀 같은 미소로 맞아주니 흐믓한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옷도 검은색 파인 원피스 같은걸 입고 있는데 , 몸매 라인이 훤희 다보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진정시키느라 혼났습니다.
간단하게 음료한잔 하고, 소파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10~15분 정도 나누고 샤워하러 갈준비를 합니다.
먼저 들어가있으라면서 조금 있다 들어오네요. 손으로 허리를 휘어감고 싶은 라인이더라구요.
샤워하면서 탱탱한 가슴이 살살 닿는 촉감이 너무 좋네요.
빨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서둘러 가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꼴릿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오빠 피부 되게 좋다며 , 얼굴을 문질문질 하면서 싱긋 웃어주네요.못참겠어서 터프하게 확 안아버렸습니다.
눈빛 교환 후 바로 키스하며 애무 시작, 먼저 받는 애무에 찌릿찌릿 함을 느끼고, 이제 제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를 잘하는편이 아니지만 몸을 조금씩 떨면서 느끼는 소라가 저를 뿌듯하게 해주더라구요.
CD 착용 후 , 핫둘핫둘 시작합니다. 제가 후배위를 좋아해서 정자세로 시동건다음 바로 후배위로 넘어갔습니다.
후배위도 잘받아주네요 꽉 조여주는 맛도 감칠맛을 더해주네요.
후배위로 시원하게 쫙 빼 버렸습니다. 끝나고 헉헉대며 백허그하고 바로 누어버렸어요.
고생했다며 배를 통통 쳐주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 소라매니져님.
출근부 보고 올라오면 바로 찾겠다는 약속을 뒤로한채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100점만점에 120점 조심스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