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4.08
② 업종명 : 휴게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업소 경험담 :
헬요일의 해소는 달림이다.하여 당첨이 된 원가쿠폰을 확인하고 바로 실장님께 연락하여 예약을
걸어봅니다.캔디씨를 만나기로 예약되었습니다.퇴근후 바로 안내해주신 위치로 도착해 주차하고
근처 커숖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실장님과 통화한후 룸번호를 안내 받았습니다.
주차는 건물아래에 바로 주차할수 있어 많이 편했습니다.
문을 두르리자 글래머러스한 외국처자가 반겨줍니다.부끄러움을 타는 미소가 벌써 저를 흥분시
키게 만들어 줍니다.와꾸와 몸매는 프로필사진과 일치하며 어린 영계느낌이 물씬 나며 이쁩니다.
간단한 인사를 한후 선결제한 후 샤워하러 들어가봅니다.샤워를 얼른 해버리고 같이 침대로 향해
캔디씨의 ㅇㅁ를 받아봅니다.혀놀림이 너무 예술적이여서 저는 누워서 당하고 있었습니다.특히
입안에 깊숙이 넣어서 혀놀리시는게 저는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ㄸㄸㅇ가 우뚝 선이상 장갑을
씌우고 뒷치기 먼저 시도를 해봅니다.빵빵한 저 힙은 어쩔?너무 탐스러워 끊임없이 박아대고 말
았습니다.신호가 올 무렵 여상의 자세로 바꿔 캔디가 흔들어주는 허리힘은 어흐, 환장하겠습니다.
누워서 달리는 백마를 어루만지며 느끼다 그만 뿌직, 끝내버립니다.
숏타임이니 만큼 시간을 넉넉하게 채우고 씻고 워터 한잔을 마시고 퇴실해봅니다.
#백마#글래머#금발#베네수엘라#와꾸이쁨#찰진엉덩이#풀스윙허리#헬요일 마무리#1달간 달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