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세븐프로필을 보다가 미라라는 아이가 유독 눈애 들어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방문했네요.
원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힘들어서 커피숍에서 시간좀 때우다가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세븐으로 ㄱㄱ
긴장되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잠시후 미라가 들어오네요.
이 아이 사람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발군입니다ㅋ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금세 편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품안에 안기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피부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가슴은 A+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애무 쫌 하고 BJ받는데 열심히 합니다. 기술 꽤 좋은거 같습니다 ㅎ
그리고 본게임들어가는데.. 저는 태어날때부터 조루입니다 ㅠ
본게임 일분정도만에 찍..
그 뒤로 그냥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나 했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돈도 아깝지않고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