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1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휴게텔 경험담:
엇그제였나 늦은저녁 야근을 끝내구
저의 똘똘이가 자꾸 신호를 보내오더라구요
이곳저곳 둘러보다 응급실에 방문하게 됬어요 ㅎㅎ
니나 매니저 봤는데 어우 너무 좋았어요
일단 와꾸좋구 또 단아한거같고
몸매도 좋았어요 극슬림이아닌 균형잡힌 이쁜몸매 ^^
그리구 저한테 너무 잘해주더라구요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자꾸자꾸 생각나네요
일단 너무 착하니까 어느정도 다받아주고
무엇보다 장점은 떡감?~
최고였어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제가 리드하는데
다 맞춰주고 반응또한 너무좋고 ㅎㅎ
뭐 업소 다니다보면 각양각색이지만
니나는 정말 진또배기 같아요
너무 보고싶네요 다음에는 후기할인도받고 재방문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