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4.11
파트너명: 샤샤

후기내용:
오랜만에 오션을 가봅니다.
야간이라서 사람들이 제법 북적입니다.
작년에 샤샤라는 매니져 본 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복귀 했다고 하네요.
앗싸~!~!
샤워를 하고 찜복으로 편히 갈아입고선 샤샤를 만납니다.
샤샤의 방으로 입성!!
샤샤는 더 이뻐진것 같습니다. 머리스타일도 조금 변한것 같고,
이쁜 가슴골에 씨컵 가슴~
여전한 애교쟁이 목소리~
누구든지 샤샤의 애교때문에 들어가기만 하면 콧노래가 나올것이라고 봅니다.
샤샤와 오랜만에 노가리 타임을 즐기다가,
샤샤와 함께 물다이로 갑니다.
역시 뽀얀 피부에 음모까지 사랑스러운 샤샤.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씨컵 가슴과의 밀착. 그리고 흡입을 해주는 입의 소리..
너무 기분좋네요.
살랑 살랑 기분좋게, 샤샤가 저를 풀발기를 만들어 놓네요.
어느덧 침대에서 좀더 수위 높은 샤샤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샤샤를 부드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샤샤의 부드러운 신음소리와 점점 달아오르는지
격한 신음소리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자. 이제 궁합을 맟추러 들어갑니다.
따스하고 좋은 감촉과 볼이 빨게진 귀여운 샤샤의 얼굴에 뽀뽀를 하면서
사랑스러운 연애를 합니다. 애인처럼 저를 대해준 샤샤때문에 오랜만에 쾌~~
즐달을 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음주에 월급 나오면 한번 더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