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눈팅만하다가 소유씨 프로필보고 갈까말까 고민하다 전화를드려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약잡고 시간마춰서 입실했는데 단발머리에 흰셔츠를 입은 어리고이쁜 소유씨가 웃으며 반겨주더군요
그순간 갈까말까 고민했던게 싹 사라지면서 바로 소유씨한테 집중하게 됬습니다
막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제가 처음 오피를 갔을때 계속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 매니저를 만났어서
오피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좋았었는데 소유씨는 그런거 하나없이 오로지 저한테 집중해주고 챙겨주고
일단 시작전이 진짜 여자친구랑 있는듯해서 하기전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본게임 하려고 같이 씻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맨날 뱃살있는 집사람만보다 이렇게 마르고 탱탱한 여자를 보니
감당이 안되더군요 나름 자신있엇는데
너무 빨리 끝나버렸습니다 소유씨에 침대위에 스킬은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장난 없더군요....ㅋㅋ 앞으로 소유씨만 계속 남아있다면 항상 소유씨만 찾을거 같습니다
슬랜더원하시는 분들은 꼭 접견해보세요!! 글이너무 조잡하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서 죄송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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