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규업소 비서실 후기를 보다가 급꼴려서 참지못하고
다녀왔습니다. 저는 메이를 만나고 왔는데요
얼굴은 프로필대로 귀염스런 민간인필
연신 방글거리는 인상이라 볼매형의 와꾸라 느껴졌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마인드나 성격 면에서 믿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아주 탄력있는 짱짱한 피부를 지닌 떡감 좋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가졌습니다
가슴은 A+~B 자연산의 탄력이 좋았고 립서비스도 좋아서
비제이에 약하신분들은 조절을 잘 하셔야 할듯하네요
연애감은 쪼임도 괜찬고 물도 많은 편이어서
존슨에게 가해지는 느낌은 괜찬은데
언니의 반응이나 리액션 측면에서는
부끄러운지 표현을 절제하는 느낌이 살짝들었구요.
그런데 떡칠때는 본능에 충실하게 적극적으로 같이 즐겨주는 마인드네요.
떡감있는 몸매의 소유자에 워낙 건강미 있고 몸매 탄력이 좋다보니
달리는 재미는 꽤 솔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