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루,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락에서 즐기는 2대1 플레이
추천받고 경험해보긴했지만 무언가에 홀린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로라 : 룸필와꾸에 165정도 키에 가슴은 A컵
하루 : 섹시한와꾸에 163정도키에 가슴은 C~D컵 가슴
이렇게 한조가 됩니다 전문으로 2대1만 하는 팀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언니들이 이렇게 조를 짠다고 하네요
로라, 하루언니뿐만 아니라 다른언니들로도 팀 플레이가 가능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실장님께서 로라, 하루언니로 맞춰주셨습니다
서비스의 시작은 엘레베이터에서 부터 하루언니가 먼저 다가와
저에게 키스를 하고 그다음은 로라언니와 키스 그리고 셋이 같이 키스..-0-;;
일단 시작부터가 남다릅니다 언니들은 태연한데 저만 당황하고 있네요
플레이 자체도 레즈성 플레이가 주 플레이라 일단 셋이서 아니면
둘이서 전혀 거부감이 없이 두명이 다 달라붙습니다
기존에 한명이 하면 한명이 보조를 하는 형식이 아닌다
셋이 전부 혀를 섞거나 나빼고 자기들끼리(?) 즐기거나
제가 관전자가 되는 상황도 연출이 됩니다 덕분에 눈과 귀가 즐겁습니다
두언니가 내 꼬추를 같이 애무하는거 하면 나와 한언니가 다른언니 봉지를 애무하기도 하고
조금만 편하게 즐기면 이런 경험은 쉽게 할수 있는 경험은 아닙니다
한 언니와 연애할때는 다른 언니는 열심히 내 꼬추와 봉알은 열심히 애무해주고
아니면 봉지를 애무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만지면서 하기도 하고
콘돔 체인지하고 로라언니와 연애하다가 사정할때 전 하루언니 가슴을 빨면서 발사 성공했습니다 ^^
총알은 압박은 있으나 정말 색다르고 영원히 회자될만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