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오션
방문 : 4월 11일 목요일
매니져 : 세희
얼굴>
작은 얼굴 누가봐도 와꾸녀.
전 섹시한 느낌도 있는데 민필의 느낌도 강한 아주 이쁜 아이
몸매>
슬림 매니아들보다는 자연산 씨컵에 만질게 있는 분들 추천
저에겐 딱 이상형같은 몸매입니다.
피부 감촉 정말 좋습니다.
서비스>
수목금만 나와서 예약 압박이 왜 예상되는지는 서비스 지대로라서 받아보시면 압니다.
조만간 혀로 때도 밀어주실법한 혀놀림이심.. 굉장히 애무도 잘하시고
성감대 찝어 내시는게 아주 기가막힘..
저 또한 연애전 서비스 도중 잠시 돌아가신 조상님이 아른거렸는데
슬픈생각해서 참아냈네요.
물다이 정말 좋고, 침대에선 엄지손 척입니다.
연애>
허리 라인과 자연 가슴이 너무 이쁘고
흥분되는 지점을 서로 알게 함께 애인처럼 연애를 즐겨주는 스타일.
후배위는 정말 참기 힘드니 마지막에 하시길 권고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키스도 너무 잘해주고
여상도 느낌 짱입니다.
마인드>
오션 에이스라는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완전 착한 마인드입니다.
살살 다뤄주시길 ..
이런 아이는 오래 봐야합니다.
총평>
세희 홀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