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4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형업장이었던 펄안마가 시티안마로 합류했네요
가게 미어터지는거 아닌가.. ㅋㅋ
일단 지하에 비어있던 곳을 클럽으로 완전 개조
지상층은 원탕언니들 옥석을 가려서 풀방차버리니
2019 가장 핫한 플레이스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지하에 새로 시작하게될 클럽이 궁금해서 3인조 짜서 들어갑니다
계단내려가면서 쿵쾅쿵쾅 음악소리부터...
문열리고 사이키조명에 "오빠~~~" 팔짱끼고 앵기는 시아 언니~~
복도를 몇발자국 걸어가면 오예~~~~~
아늑한 홀 시스템으로 되어있어서 일단 맘에드네요
복도식 클럽은 개인플레이되기 쉽상이고 재미없는 경우가 많아서..
역시 클럽은 홀처럼 되어있어야 제맛
그래야 말그대로 관전이 쉽고 어울려 놀기 좋고..
JMT존맛탱이 핫하다고 하는데
일단 클럽을 제대로 느끼려고 클럽원샷으로 시아언니 결정하고 내려간터라
홀에 의자에 앉으니 가운 벗겨지고
육감글래머 칼라언니 가슴빨아주고
시아언니 생글생글 웃으면서 무릎꿇고 비제이 신공
옆에 동생은 핑크머리에 묘한분위기 슬래머 퍼플언니와
탱글탱글 자연산 글래머 열매언니한테 위아래 공략당하면서 느끼고 있네유
거울로 옆방에 키큰 언니 손님위에 올라앉아 허리를 흔드는게 보이고
또 어디서 뭐하나 고개를 돌리는 찰라에
"오뽜~~~ 밑에는 커지는데 어디봐요~~"
"나 좀봐줘~~~"
"응~~ 푸하하"
똘망똘망한 시아의 눈을 보고있으니 순식간에 풀발하는 존슨이를
뒤로 엉덩이를 내밀어 앉는 자세로 도킹시도
시아언니 그곳으로 쑥 빨려들어가니
"하~~~~" 좋다 좋아~~~
옆에 동생놈도 지 파트너 뒤치기로 꽂고는 으쌰으쌰
내옆으로 걸어오네요 ㅋㅋㅋㅋ
순식간에 여섯명이 엉켜서 질펀하게 놀아제끼는데
시아언니가 동생 가슴빨고 나는 동생파트너 열매언니 가슴 주물럭
자연산 C컵 촉감 예술이네
곧이어 열매언니가 동생과 함께 방으로 들어가니.
시아언니가 "우리도 여기가자~~"
오잉 이방은 트윈침대네 ㅋㅋㅋㅋ
천장에 거울로 보니 남자 둘이 누워있고 언니 둘이 비제이해주고
언냐들의 쌍 엉덩이를 보고 있으니 므흣하구마
둘이 동시에 여상으로 올라와서 방아를 찍어대고
직접 번갈아 보면서 또 천장으로 보는 비쥬얼이 그야말고 장관이네
뭐라 속삭이더니 동생과 열매언니 옆방으로 옮겨가고
시아언니 덮치듯이 키스를 ..
한참을 키스하다가 내려가 시아언니 보빨을 해주니
비틀어지는 허리와 신음소리..
시아언니는 원탕으로 따로 봐도 될만큼
와꾸되고 애인모드 좋고 역립도 잘받고 연애감도 좋고
침대에 눞혀놓고 서서 열심히 박는데
밖에 언니들이 슬쩍슬쩍 관전하시네 ㅋㅋㅋ
거사가 마무리되고 조금 늦게 입장한 형이 파트너와 같이 들어와서
6명이 알몸으로 어울리며 놀다가..
탱탱한 열매언니 가슴좀 만지다가
완전 농염한 형의 파트너 엉덩이도 좀 만지고 ㅋㅋ
담에 가면 더 제대로 미친듯이 질펀하게 놀아야지...
천국이 따로 없구마잉
셀리 써니까지 출근한날 포텐터지면 대박날듯
놀기 좋은 시스템에 언니들 마인드까지 너무 좋은
시티의 뉴 클럽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