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하고는 거리가 30정도 걸리는 업소인데 실장님과의 인연이되어 자주 오가는 휴게입니다
항상 실장님께서 새로운 매니져가 오면 연락을 주시곤하죠
오늘역시도 실장님께 새로운매니져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날아갔습니다.
제가 와꾸를 좀 보는편이기에 실장님에게 와꾸좋은 매니져가 오면 연락을 달라고 미리 귀뜸을 해두었죠 ㅋ
실장님께서 자신있는 목소리로 연락을 주시니 당연히 안갈수가 없었죠
오늘 제가 본 매니져는 제니라는 매니져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팩트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다는점 !!
호수로 입실하니 시원한 피크닉음료를 하나 전해주네요 .
그리고 웃음이 왜이리많던지 절 보자마자 웃는데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너무기분좋은 첫인상이라 그런지 다 이뻐보이더라구요 그리고 한국말 패치도 살짝 되어있어 대화도 곧잘했구요
몇마디의 이야기후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프로필엔 가슴이 B라고 되어있는데 제가볼땐 C는 되어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다른매니져들에비해
피부가 하얗습니다 . 이야기를 안하면 한국사람이라고 착각할정도의 미모와 피부톤을 가지고있더라구요
샤워서비스를 마친후 물기를 닦고 침대위의 본게임에 들어갔네요
키스로 먼저 다가오는 제니매니져더라구요. 키스로 시작해 가슴 그리고 저의 똘똘이까지 . .
스킬이 하드한상급은 아니였지만 무척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애무기술을 장착했네요
한마리도 너무 형식적인 애무는 아니였다는 이야기죠 ^^ ;;
본게임에선 제가 먼저 정자세로 시작을했네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대단하더라구요
냄새도 나지 않았구요 가끔 냄새가 조금씩 나는 매니져분들이 있긴하거든요 제가 후각에 좀 혜민해서리 ..
그리고는 여상위를 하는데 가슴이 크다보니 가슴을 잡고 신나게 놀았네여
마지막 피니쉬는 머니머니해도 뒷치기죠 !!
뒤로 신나게 놀다 마무리 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휴게에선 보기드문 매니져였습니다
방을 나오면서 실장님께 고맙다는 전화까지 드리긴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