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단한 모임 자리 중간에 금방 끝날것 같길래 미리 예약을 잡아뒀습니다
평소에는 항상 마감이라고 해서 대체 언제 예약 해야 되는지 불만이였는데
마침 시간대중 급캔 나온게 있다고해서 급예했죠ㅋㅋ
밖에서 잠시 담배피면서 기다기다가 전화 받고 바로 입실~
요즘 날씨가 진짜 미친것 같아요 3분 기다렸는데 시간이 길게 느껴졌네요 ㅎㅎㅎㅎㅎ
입실하니 방은 참 예쁨 언니도 이쁨 몸매도 착함
얼굴이 아주 예쁘네요 성형삘 전혀 없고 색기있는 얼굴이에요 얼굴보고 지릴뻔했어요
요즘 물이 좋아요 아주
몸매도 보통이고 어디에 눈을 둬도 즐거움만 가득해서 좀 많이 쳐다봤는지 살짝 부끄러워하네요ㅋㅋ
대화 응대도 좋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두런두런 나누다가
적당할때 샤워하고 오라고 해서 바로 샤워하고 왔는데
와 한별 언니 입고있을때도 장난없었는데 벗고 있으니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하네요
진짜 장난아닙니다
새하얀 피부에 적당한 몸매 적당히 자기과시를 하고 있는 바스트와
잘록한 허리까지..ㅋㅋ 군침 흐릅니다 그냥
적당히 감상하다가 얼른 누우라고 앙탈부리길래 누워서 바로 서비스를 받습니다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받고, 시원하게 핸플마무리까지 했는데
간만에 현타없이 즐달했네요 몸도힐링했고 ㅎㅎㅎㅎ
아쉬운 점이라곤 짧은 시간 뿐이네요
다시 재접하려면 또 고생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