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벅스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설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이니
어김없이 오늘 불태우러 예약 문의 해봤습니다
괜찮은 NF 오셨다는 소리에 반갑게
예약 바로 해버리고, 폭풍 대쉬 해서 달려갔어요 ㅎㅎ
NF인데 예압이 있었기에 1시간 뒤에 예약해두고
근처 카페에서 달달한 커피 하나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전화가 오자마자 냉큼 받아 들고 안내받고 뛰어올라 갔습니다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굉장히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여
들어서자마자 미리 사둔 커피 건네며
마시라구 사왔다구 하자 어린애처럼 좋아하며
고맙다고 수줍게 말하는데 어찌그리 귀여워 보이던지 ㅎㅎ
들어가서 대충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같이 공감해보고
시간이 흘러서 이젠 씻어야 겠다 싶어 대충 호다닥 씻고 나와서
마사지 패스한후 서비스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애무가 들어오고 부드러운 혀의 촉감을 느끼면서
저도 같이 설화의 몸을 어루만지면서 달아오르던 찰나
제 소중이를 입에 물어 주시는데 츄릅츄릅 하면서 알차게도 먹어 줍니다.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또 어떻게 서비스만 받나요 저도 해드려야지
자세 다시 잡아보고 저도 같이 공략에 나섰습니다
살짝살짝 옹달샘도 맛보고 본격적으로 집중공격에 나서자
방안은 흐느끼는 소리로 가득찼습니다
이에 질세라 제 소중이와 알을 동시에 괴롭혀주며 공격하는 설화..ㅎㅎ
그렇게 몸이 어느정도 달아오르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부비부비로 넘어가서 서로 리듬에 맡겨봤습니다
아..그 부드러운 촉감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완전 저의 패배였습니다.
그렇게 얼마 못버티고 발사해버리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좋은 기억이 될거 같아요 다음번에 한번 더 뵈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