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07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진서
⑥ 건마 경험담: 가끔씩 달림이 생각나면 들르는곳 달빛바디테라피
지난나날도 시간도 나고 달림생각에 전화 번호 누르니 익숙한 목소리로 반겨줍니다
2시간 후 가려 한다고 하니 가능한 관리사 불러주는데
지유 나왔다고 하기에 예약합니다. 이번에 만나면 4번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항상 반갑고
성격밝고 슬림 사이즈인데 S라인의 몸매 살짝룸삘 와꾸녀 질리지 않습니다.
도착해서 노크 하니 문열리고 들어가면 서 잘지냈어 하니
오빠 ~ 하며 반겨 줍니다 쇼파에 앉아서 커피 한잔하고
잠깐의 티타임 끝내고 샤워하고 나와서 베드에 누우며 슬쩍
곁눈질로 바라보니 역시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 눈에 들어오네요
마사지 준비 하는것 같아서 마사지는 패스 하자 하니 웃으며 좋다고 합니다
간만의 만남이라 일단은 옆에 누우라 하고 조금더 친밀하게 안아 보는데 착 감기네요
잠시 팔베게 뉘이고 있다가 오빠 이러시면 안될거같다는 말과함께 ㅋㅋ
시작된 마사지 ~ 역시나 안받을라고 했던건 아니지만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는 지유
진짜 지유쌤한테 빠져서 큰일이네요 너무나 황홀했던 시간 속히 꿈만갔던 시간이랄까요?
무튼 만족하고 즐거운 달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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