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라인
④ 지역명: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춘자
⑥ 오피 경험담:
방문이 열리자 검은색 박스니트티에 하의실종 입은 춘자가 밝게 웃으면서 맞아주네여.
160 정도의 키에 긴 생머리에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은 풍만한 C컵정도로 베이글 몸매를 지녔네여.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해보는 겉모습과다르게 애교도 많네여.
살살 터치해보는 데 피부도 완전 부드러우면서도 말랑말랑 합니다.
즐거운 대화타임을 가지다가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아담한 손으로 씻겨주는 모습이 귀여워서 살며시 끌어안고 뽀뽀를 날려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앉아 있자 잠시후 춘자가 다가와 옆에 앉네여.
춘자를 무릎에 앉히고 키스를 해봅니다.
참 부드러운 느낌에 한참을 하다가 풍만한 가슴을 애무해 보는 데 살짝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끼네여.
그래도 침대에 눕힌 후 살살 애무하다가 꽃잎을 애무하는 데 몸을 들썩거리며 반응을 보입니다.
애무는 전형적인 삼각애무이지만 정성껏 해주네여.
여성상위로 시작을 해보는 데 생각보다 허리를 잘돌리네여.
마주보면서 열심히 펌핑을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키스를 퍼붓습니다.
마지막에는 엉덩이를 붙잡으면서 뒤로 마무리를 했네여.
연애하면서 자세도 많이 바꾸었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웃으며 즐겁게 연애를 했습니다.
마인드도 아주 훌륭하니 지명이 많을만 하네여.
연애 후에도 껴안고 있다가 시간되어 키스와 포옹으로 방문을 나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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