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타는금요일 친구와 한잔먹고 나이트 가려다 그냥친구가 달리자고하기에
오케이 하고 간단하게한잔하며 전화해서 2시간뒤로 예약하고 시간맞춰방문했네요..ㅎ
후기보고 나나 얘기하니 실장님께서 알겟다고 하시며 방안내해주시며 이용방법
간단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시네요...ㅋㅋ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나나 웃으면서
인사하고 들어오네요 ㅎㅎ나나 엄청밝네요...샤워해줄때도 그렇고 나까지 웃음이나네요...ㅎㅎ
영어한국어 섞어서 이야기 하는데 다알아듣게해주는데 말하때 재치가 있네요,,,ㅋㅋ
먼저 올라와 애무하며 밑으로 내려가는데 애무시작하는데 이미 발기가 되네요...ㅋㅋ
ㅅㄲㅆ ㅇㄲㅆ ㄸㄲㅆ 순차적으로하며 다시ㅅㄲㅅ해주는데 솜씨가 있네요 ㅋㅋ
콘끼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상당히 있고 신음소리도 연기같지않네요 ㅎㅎ
정상위시에는 쪼임이 여상위 보다 좀더 강한듯하고 반응역시좋아 그대로 달리다가
바로 사정하였네요...ㅎㅎ샤워하러 들어가니 또 어린아이가된듯 웃으며 장난치는데
밉지가 않고 귀엽네요...ㅎㅎ나올때지 웃으며 음료수 챙겨주는데 서비스도 좋지만
마인드는 내가 그렇게 많이다녀보진 않았지만 진짜 최고네요..ㅋㅋ조만간 재접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