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4.13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 샤넬
④ 지역명: 어린이대공원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나나 매니저 후기가 괜찮은듯 하여 실장님께 예약 들어갔습니다
간단하게 B코스로 들어갔습니다
일단 후기가 와꾸랑 몸매가 좋다고 하여 믿어보고 가기로 맘먹었습니다
스타일은 와꾸좋고 영계핏이라 하여 기대감 상승 !!
주차하고 샤넬로 입성합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잠시 기다리니 노크를 하고 나나씨가 들어옵니다
역시 와꾸 좋습니다 ㅋ 한국 이미지가 상당히 강합니다 ㅋ
전 태국매니저로 인식 못하겠어요 ㅋ
근데 언어는 태국인이니 ㅋㅋ 말 안하면 절대 모를듯
일단 후기가 좋은건 이유가 있었습니다
약간 일반인 대학생 ? 보는 느낌 ㅋㅋ
베드에 앉아서 간단히 대화후 샤워 입성 ~
샤워를 정성껏 해주더니 나나씨가 아쿠아를 바르고 다가옵니다 ㅋ
후기에서는 슬래머머 느낌이였는데 완벽한 슬래머는 아니지만 허리와 골반 치골 죽여줍니다 ㅋㅋㅋ
진짜 보는맛이 훌륭했어요
그리고 BJ 서비스를 시작해주면서 느껴지는 나나씨의 피부 ~ 캬 ~~~
물바디 입니다 ㅋ
그리고 정말 느껴지는 영계핏의 몸매 !! 흠잡을곳이 없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딱 그 몸매 !!!
그리고 시간이 짧으니 베드로 가서 나나씨의 구멍에 삽입을 해줍니다 ~
쪼임의 맛도 상당히 좋았으며 신음과 약간의 꿈틀대는 활어의맛이 느껴집니다 ㅋㅋ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 !!!!
완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였습니다 ㅋ
너무나 좋았던것이 업소녀의 느낌이 안들더군요 ㅋ
그리고 B코스 너무 짧아요 ㅠ 다음에는 시간좀 늘려야 겠습니다
샤넬 나나 정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