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시간이 모자르다는말을 이럴대 쓰는거죠? 몸매라인 탄력이 너무 좋던데...시간이...너무 아쉽다~◀◀◀
1.업소 : 역삼 TEN스파

2.방문 : 4월 11일
3.언니 : ☆ 다빈 ☆

★ 뮤트라대장 [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몇일전 안마갔다가 마사지가 땡기는날 예약전화후 이동하여 도착을하니 예전 많이와봤던 업소더군요^^
계산후 키를받아 사우나로 이동하여 샤워를하고 대기를하는데 참 대기손님들이 많더군요~
어느정도 시간이지나고 준비가되어 엘베를 타려는데 핸드폰은 가지고 올라갈수없다하여 폰을두고 올라가 방으로 들어가 어드려 기다려봅니다.
어느정도 기다리다가 노크를하면서 마사지사님께서 들어오시는데 빨간색 의상이 아주 꼴릿하니 좋네요~^^
마사지사님께서 누워있는 대장 엉덩이를 톡톡 쳐주고는 바지를 벗겨주시겠다며 벗겨주시고 큰타월을 덮어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승모근쪽부터 살살 문질러주면서 마사지를 해주시고 마사지 중간까지는 마사지사님과 한마디없이 마사지만 집중을합니다.
중반부가지나 마사지사님과 대장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을하고 중간중간 재미난 얘기도 나누며 마사지에 끝이 보이네요~
앞으로 돌아눕고 마사지사님은 조명을 어둡게 줄이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신다하고는 베드위로올라와 대장 다리사이에앉아 두다리를 관리사님 다리위에올리고 동생놈에게 수건을 덮어줍니다.
수건 아래로 손을 넣어 사타구니와 호위무사를 부드럽게 주물러주시고 동생은 뿌리쪽만 만져주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동생도 중간중간 좀 만져줬음 좀더 좋았을텐데 좀금 아쉽네요~ㅋㅋㅋ

그렇게 그주변만 계속 젤이 마를때까지 주물러주시고 잠시후 시간이 다되어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시는데 마사지사님은 계속 동생놈을 수건으로 꾸~욱 꾸~욱 눌러주면서 마사지를 하듯 동생놈을 닦아줍니다.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누워있는 대장에 머리쪽으로 가더니 대장에 양쪽 귓볼을 만져주고있고 그렇게 1분정도 있다가 마사지사님은 인사를 하고 나가시고 언니가 그제서야 앞으로와서 다시 인사를 하고 뒤돌아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어줍니다~

누워서본 다빈이는 뽀얀 피부에 성형은 한 얼굴처럼 보이는데 뭐라말해야할까요 노메이크업같은 화장법에 엄청 고아보이는 피부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옷을 벗은 다빈이는 물티슈로 동생놈을 깨끗하게 닦아주고 바로 올라와 대장에 찌찌를 낼름거리며 입을 작게벌려 흡입으로 쪼~옥 하고 빨아줍니다~
대장은 찌찌를 빨리면서 손을 뻗어 뽀얀 다빈이에 살결을 만져주고 가슴도 만져주는데 느낌이 우선은 매우 좋습니다~^^

양쪽찌찌를 애무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 동생을 잡고 바로 빨기시작하는 다빈이~
생각지못한 다빈이에 bj스킬 흡입도 흡입이지만 혀놀림과 움직임이 아후야~ 좋군요 좋아~
다빈이에 길지는 않지만 짧고 강력한 스킬로 bj를 해주고 옷을 꺼내들고 입혀주고는 바로 자세를 잡아 소중이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는데 진입이 잘안되고 너무쪼여오는 느낌이 크게 느껴집니다~
다빈 : 왜이리 안들어가지? 대장 : 잘좀 넣어봐요~ㅋ

다빈이는 젤을 좀더 발라동생놈을 꽈~악 쥐고 소중이안으로 꾸겨넣듯이 밀어넣어 반정도 진입이되고 다빈이는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주면서 소중이도 벌려 더 깊게 밀어 진입시켜줍니다~
끝까지 진입이되고 다빈이는 두다리를 뒤로 대장에다리에 걸쳐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퍽퍽퍽 박아주는데 오우야~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대장은 다빈이에 엉덩이에 손을 가져가 위아래로 같이 움직여주는데 와우~
다빈이에 엉덩이에 탄력이 굉장하고 느낌또한 너무 장난이 아니여서 대장은 계속 다빈이에 엉덩이와 허리 골반을 만지며 여성상위로 즐겨봅니다.

솔직히 여기는 스파 시간도 짧고 서로 교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시간이죠~
그냥 스파는 마사지 잘받고 사정 잘하고 하면 되는업종이겠죠~ 대장은 그래도 최대한 짧은시간 다빈이에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며 즐겨봅니다.
다빈이에 bj 칭찬받을만한 스킬이고 떡감 그리고 쪼임이 좋은 언니입니다.
다빈이는 여성상위를 하면서 다양한 여성상위로 신나게 달려주다가 대장에게 위로올라오라하고는 바로 누워 자세를 잡아줍니다.

누워 다리를 벌리고있는 소중이안으로 동생을 밀어넣어 대장은 다빈이를 끌어안고 사랑을 나누다가 키스를 하려하니 아..맞다...여기언니들 키스는 안되지...다빈이는 입술을 꽈~악 다물고 있고 대장은 빨리 입술을 치우고 상체를 세워 가슴을 주무르며 박아줍니다.

대장은 빨리 사정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 박아주고 베드에서는 엄청난 삐그덕 소리가 들립니다.
다빈이는 신음소리를 내며 대장에 양쪽팔을 꽈~악 잡아주고 대장은 두가슴을 움켜잡아 더욱 힘차게 흔들어 박아줍니다~
그러다 신호가 오고 그대로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그이후 대장은 좀더 천천히 움직여 끝까지 쥐어짜줍니다.

끝까지 다 쥐어짠 대장은 천천히 동생놈을 빼내어주고 다빈이도 일어나 옷을 벗겨 줍니다.
둘은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어나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나와 다빈이가 엘베까지 배웅을 해주고 인사후 헤어집니다~
대장은 아래로 내려와 오늘 잘방으로 안내를 받아 그 방으로 이동을 하고 대장은 핸드폰을 하면서 잠에 듭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