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집에 꼭 가야겟다는 마음에 간단히 소주한잔 마시고 예약해 봅니다.
후기가 상당히 많네요 와꾸도 평타이상 서비스도 괜찮은 내용이 많네요ㅎㅎ
술도 좀 올라오고 실장님께 전화걸고 와꾸좋은 언니 추천을 말씀드립니다
실장님이 갑자기 웃으시면서 제니 매니져를 추천해주시네요
아직까지도 그 웃음의 의미는 모르겟네요 ;;
설레임과 기쁨으로 제니 접견
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네요 이쁘장한 타이 언냐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타이언냐의 모습보단 한국언냐의 모습이 더 보이네요
암튼 간단히 인사하고. 잠시 대화를 하는데 어느정도의 한국어 패치가 되어있네요
앉자마자 머라 얘기하는데 한국말을 좀 섞으니 조금은 알아듣겠더라구요
그리고는 살짝 몸매를 위아래로 스킨했네요
어우~~ 생각보다 몸매가 좋네요 후덜덜하네
별거 아닌데 정말 꼴릿 제 휴가 발딱 섯내요....
오 여긴 샤워서비스가있네요
샤워서비스는 대충생략하고 샤워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바로 제니도 나오네요 침대옆으로 오더니 바로 서비스 시작
제 가슴애무~~ 손은 계속 휴를만지고
제니 부드럽고 달콤한 혀놀림으로 제 휴를 bj하면서 음음 예예 하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정말 좋았습니다~ㅋㅋ
제가 눕고 처자 여성상위로 붕가붕가~!! 근데 쪼임은 머라 말할수 없을정도로 쪼임이 죽이더군요.
저는 섹할때 술좀마신후면 장화끼고 신호가 않오는편인데 벌써 올챙이 내보내 달라고 신호가 옵니다..
ㅠㅠ 자세를 바구어 뒷치기~ 열심히 운동을 할 때마다
섹소리에 더 참을수없어서 토끼가 되어버린체 발사~~~~
음 오늘 또보러 갈까합니다...
눈도장 찍으러 다녀오면 잼없는 후기지만 도 올리도록 할께요